미공익현역들의 공익 생활 상상도
-> 도서관같은곳에서 책 한두권정도 퍼나르며 하하호호하는줄암 어디선가 가끔 헬무지썰이 들리긴하는거 같지만 대체로 현역보다 꿀빠는거같음.
->현역에 비해 인권보호 ㅆㅅㅌㅊ임 아무래도 국가의 개지만 사회에있는 국가의 개다 보니 대우가 뭔가 다를거라고 생각
->그냥 존나부러움 선망의 대상
현실
-> 공석 1 1 1 1 1 1 1 작작 작작작탈 행님들 들어오신다~ 첫지꺼져~
->올해도 떨어지면 부모님께 눈칫밥 1년 더먹어야되는 백수 공붕이,
부모에게 공익제도가 빡세다는걸 이해시키기위해 대화를 시도하지만 그럴거면 현역가라는 엄마의 절규에 한숨푹푹
->씹헬무지 요양원에서 형님형님 1일1공짜 할카스 그러나 4분기 경쟁률5대1을 뚫고 겨우들어온곳임.
->코로나3단계? 상관없고 공익은 출근이다
->행정을 위해 2년 3년 4년 존버해야되는 미친경쟁률 대학생의 경우 그것조차 떨어지면 현역 재검으로 군지각오+스택초기화+5년낭비 ^오^
->온갖 기상 천외한 병들을 달았지만 결국 4급을 받아 무거운짐 나르는 강제노동하는 신세가 된 "진짜"들.
->복무기관이 악질인 경우 병가도 잘안내줌. 아따 느그 몸 다친건 상관안한당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