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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하위로 떨어져서 살아보니
내가 연민을 느끼던 사람들은 씹새끼들이었고
세상에는 좆같은 새끼들이 존나게 많다는 것
그리고 내가 착하게 살아도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
지금 나랑 웃으며 대화하던 사람도 내가 자리 비우면
바로 뒷담화로 날 애미애비 없는 새끼로 만든다는 것

이걸 사회에서 크게 통수맞지 않고 배워간다
그나마 공익하면서 얻어가는 거 하나라고 본다

어른이 된다는 게 인간에 대한 불신, 자기방어를 위한 처세술을 배우는 거라면 공익하면서 어른이 되어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