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고등학교는 남자 여자가 한 생활관에서 생활함.
물론 층수 나눠서 ㅇㅇ
나의 은밀한 취미는 체육시간에만 이루어졌음
우리 학교는 체육을 한 번에 세 시간으로 때렸거든 ㅇㅇ
1교시 동안은 배우고 2,3 교시 자유시간이 딱 피크타임이였음 기숙사 안에 과학실이 있어서 그 때 쪽문을 열어놓음.
1. 아담하고 꼴리는 년
이제 1교시 동안 땀 존나 뻘뻘 흘린 거 학교에서 존나 아담하고 꼴리는 년 침대로 가서 베개랑 이불에 땀닦고
침대 밑 팬티 보관함을 꺼냄. 그 년은 꼴리는 몸에 비해서 팬티는 아기자기한 거를 입고 다녔음. 그리고 여자 팬티도 살짝 보면 아무리 잘 빨아도 보지 부분에 오줌 흔적? 같은 게 있음. 거기다가 매 쿠퍼액 구멍 갖다대고 팬티 돌돌말아서 치면 ㄹㅇ 1분컷
2. 다리핏 좆되는 년
키는 항 163 정도에 진짜 다리핏이 좆되는 애가 있었음 이년은 팬티도 시발 검은 망사팬티 입더라. 그 보지털 부분만 시스루로 보이는 팬티인데 이거는 걔가 전날에 입고 빨래통에 넣어둔 팬티였음 내가 여럿 입던 팬티 냄새 맡고 딸쳐봤는데 얘는 진짜 역한 냄새도 안 나고 존나 꼴리는 냄새 나더라. 그걸로 폭딸치고 유유히 나옴.
후 꼴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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