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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빨리 갈라고 ㅈ도 모르는 상태에서 첫지로 요양원 넣었음.

하지만 그에 대한 대가인지, 첫 날부터 150kg정도 되는 러닝머신을

3명이서 옮겼는데

담당자 쓰벌련은 내가 젤 짬찌라고 러닝머신 뒷 부분을 나 혼자서

들고 내 선임이랑 담당자 둘이서 앞 부분 나눠 들음.

아니나 다를까 허리에 무리가 갔던 탓인지 허리 인대를 다침.

바로 병가 내고 MRI 찍고 2주정도 안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서를

담당자한테 보여줬는데도 아무런 조치가 없음.

나는 시발 진짜 아파서 잘 때 허리에 쿠션 넣고 자야될 정도인데,

이새기들한테 나는 도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던거지

시발 존나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시청 총괄한테 꼰질러서

공상 받아 냈는데, 그 이후부터 바로 보복들어가더라 ㅋㅋㅋ

담당자는 꼴에 남자 새기가 이거 가지고 신고한다느니

사사건건 꼬투리 잡드라.

선임형이랑 대놓고 차별하고 일 있으면 나만시키고

가만히 있는데 계속 내 신경을 살살 긁더라.

난 그래도 신고한거 미안해서 일 열심히 시키는대로 하고

계속 시비거는거 장난식으로 받이줬더니 1~2달 지나니깐

갈수록 선을 넘더라  (부모님까지 건드림)

바로 소형 녹음기 주문 함


그때부터 법을 공부 했던거 같음.

병역법, 형법, 근로기준법, 통신비밀보호법을 약 5개월동안 공부하고

녹음파일하고 사진 등등 법에 근거해서 신문고 쓸라고 총알 모아두고

있었음.

그러면서 계속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담당자가 어김없이 시비를 걸더라

내가 별 반응없이 무시하니깐 갑자기 창고 정리를 시키데?

그냥 대충 창고 정리 하고 나왔더니 이번에는 나가서 건물 주변에

거미줄을 치우라고 하길래 혐오업무라고 거부함.

이새기도 꼴 받았는지 ㅈ논리 펼치는데 내가 법에 근거해서

거부하는거라니깐 바로 총괄한테 전화함.

총괄이 면담하러 이번주에 온다고 준비하라 길래

여태 모아뒀던 총알들 신문고로 38발 정도 쐇던거 같음.

그랬더니 총괄이 지도관이랑 그 담주에 같이 조사하러 온다더라

지도관 앞에서 모욕적 발언 녹음파일 틀어주면서 즙짜면서

"매일 매일 이런 발언들을 들으면서 점점 정신이 피폐해져감을 느낀다"

라고 하니깐 바로 재지정 해주더라.

근데 복지는 복지밖에 못간다하니깐 병역법엔 그런 규정은 없다라고

반론해도 메뉴얼이 있어서 절대 안된다드라.

그래서 그냥 체념하고 재지정해서 지금은 잘 다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