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배들 목욕도움하는데
돼공새끼가 수건 하나를 몰래 빼돌리는거야
그래서 뭐하는거냐고
그거 왜 챙기냐고 눈똥그랗게 뜨고 쳐다보니까
쉿쉿 거리면서 목욕시키는 복지사 가리킴
나중에 복지사 가고 따로 물어보니깐
그제서야 얘기해 주는 게
자기가 똥을 싸고 나면은
몸이 부해서 뒤 닦는 데에
휴지가 너무 많이 필요하대
그래서 샤워 다 하고 똥을 싸면은
어차피 몸에 물도 묻혔고
휴지도 아낄 겸 해서
등골~엉덩이에 컵으로
세면대 물받아서 수 회 흘려주고
그러고 수건으로 물기+찌꺼기 닦아서 뒤처리를 한다는거야
씨발
근데 그래서 그런지
수건이 오래는 못간대
그래서 수건이 많이 필요하다는 거야 씨발
이거 듣고 쇼크받아서
아까부터 정신이 안돌아온다 씨발
돼공새끼들은 다 이러냐?
아 씨발 진짜 좆같은 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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