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말 행정으로 공익 됨.

근데 여기 직원들 공익한테 반말은 기본, 명령조로 이거해라 저거해라 노예처럼 부림.


1차 신문고 (2019년 11월)

사유 : 반말, 명령조

근무지 담당자랑 병무청 담당자, 나 3자 대면하는데 근무지 담당자가 자기 아들뻘 애들한테 어떻게 존대하냐고 자기는 못한다고 해서 조율해서 반말은 OK, 명령은 NO해서 업무 할 때 "OOO 좀 해줘~"이런식으로 바꿈


2차 신문고 (2019년 12월)

사유 : 회계 담당이 퇴사해서 그 업무를 공익(나)한테 시킴. 매일 수백만원 돈 만지고 개인정보 전산 다룸. 그리고 돈 정산 안맞으면 퇴근 못해서 야근함

당시 사진 촬영해뒀는데 사진으로는 증거 불충분으로 넘어감


3차 신문고 (2020년 02월)

사유 : N번방 이후에도 계속 개인정보 다룸

당시 병무청 담당자가와서 전산에 공익 전용 계정 생성하게 하고 공익 계정 권한으로는 전산에 못보는거 많아지고 전화번호 및 이름 마스킹 처리됨.


4차 신문고 (2020년 11월)

사유 : 공익 계정으로는 못하는 업무가 너무 많아 직원 ID로 일 시킴. 

당시 병무청 담당자가 불시로 방문해서 개인정보 업무 하는것 확인한다 했는데 말이 불시지 이미 전화로 알리고 왔음. (당일 개인정보업무 다 치우고 한번도 안입던 공익복 입고 복무함)


5차 신문고 (2021년 02월)

사유 : 개인정보 업무

맨날 증거 불충분하다 그러고 불시에 방문한다면서 다 알리고 오고 그러니 이번에 매일 출근해서 영상 찍음. 개인정보 전산 다루는거 1월 말부터 오늘까지 매일 영상찍어서 보관해둠. 현재 진행형 중




걸림돌

신문고 박으면 구청이나 병무청으로 들어가는데 구청으로 가면 여기 국장이 전 구의원 출신이고 과장이 구청 공무원들이랑 친해서 무마됨. 병무청으로 들어가면 병무청 직원들 일 처리 개못함.


그래서 아예 떠먹여준다는 형식으로 증거 확실하게 모아서 병무청에 넘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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