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장애인들 목욕마친거 복지사가 옷입혀달라함

입혀달라고 다들 팔벌리고있는데 후임이 창문가서 문 다 열어버림

장애인들 찬바람맞고 화들짝 놀라서 헐레벌떡 다 옷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