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을 공가 안써줄거고 병가로 쓰라길래 담당자 앞에서 복무지도관한테 통화해서 담당자가 공가 거부한다고 하고 다른 공익한테 전기치료 시키는거도 같이 말함.
참고로 전기치료는 출력 잘못하면 화상입음. 노인네들 감각도 떨어져서 치료할때 느낌을 못느끼지만 화상을 계속 입고있을 수 있는 공익이 하기엔 좀 위험해보이는 치료.
이래저래 서로 소리치고 공가 얻어냈네.
일단 지도관이나 근무지 담당자가 다른 공익 일에 신경끄라고 해서 지도관은 복지사 업무를 공익이 하는 것을 알렸는데도 신경끄고 방조했다고 신문고 날릴거고 담당자도 비슷하게 날릴거.
오늘 출근했는데 내 슬리퍼 위에 폐지들이 올려져서 그것도 찍어놨다. 직장내 괴롭힘, 규정 어긋난 일 지도관에게 고발 후 당한 보복성 조치 등으로 장문 하나 작성해 여러곳 돌릴 예정.
킹익들아 나에게 용기를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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