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어제아침에 아파서 병가좀쓰겠다고했더니 거부당함. 그래서 카톡으로 ㅈㄴ따졌더니 일어난 상황. (당연히 녹음기 켜둠)
담당자: "나는 공익담당자기때문에, 니들은 절대 연/병가를 내허락없인 못쓴다!" (실제로 금/월 연가사용금지)
나 : "연병가제한이 병무청에서 지시받은건가요?"
담당자 : "당연히 내가 병무청에서 담당자로 위임받았고 너희를 통솔하는데 당연히 너희 휴가도 내 통솔아래에 있다! "
나 : "실장님은 그냥 저희가 휴가를 쓰면 시청에 보고하는 직책일뿐이지, 실질적인 권한은 없지않나요? "
담당자 : "내가 너희들 병가제한하는 이유가 뭐겠냐? 너희들 병가 2년에 30개밖에 안되니까 내가 봐주고있는 거잖아! 그것도 생각못하냐?"
(당황한지 갑자기 말바꿈)
나: "병가를 다쓰던말던 제자유고 제 권리인데 실장님이 간섭할 사항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담당자: "(언성높히며) 여긴 군대야! 내말에 복종하지 않으면 강제방출 시킬줄알아!"
그러다 잠시 기관장이 들어오더니..
2편 ㄱㄱ
앰창걸고 100%실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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