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공 한 마리 들어왔는데 처음에 개척질하는 거 보고 '그래도 이 새낀 노예 마인드는 아니네' 했는데 걍 병신 그 자체였다. 지가 해야할 업무 나한테도 부탁해서 얼탄 표정 짓고 있는데 지 손가락 뚱뚱해서 사무실에 있는 키보드론 타자 안 쳐진다고 하고 지가 타자치는 모습 보여주는데 와...
씨발 진짜 거짓1도 안 하고 고깃덩이에 엄지발가락 5개 달린 채로 키보드 기본 2개씩 누르더라 ㅋㅋㅋㅋㅋ
그 외에도 지 일하기 싫은 날이면 의자에 비스듬히 앉아서 의자 뿌시고 바닥에 엉덩이 찧음 그러고는 아프다고 병원가야 한다면서 연가 끊은 다음에 지 업무 나한테 맡기고 런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또 무슨 병이 있어서 돼지화된줄 알았는데 걍 ㅈ찐따 그 자체
어느 날은 나한테 연애상담 해달라는데 이미 어이 터졌지만 어떻게 ㅈㄹ할지 궁금해서 일단 들어보기로 했다. 난 또 2d야기 꺼낼 줄 알았는데 ㅆㅂ 갑자기 여 공무원 이야기 꺼내더라
애미 씨발 하도 어이가 없어서 니가 24살 강동원에 7급합격하면 베리나 만냐겠냐고 하니깐 갑자기 안 그래도 살에 파묻힌 눈 샤프심 마냥 작아지더니 질질 짜고 런함ㅋㅌㅋㅌㅋㅋㅋㅋ
그 후부터는 그냥 사람 취급 안 하고 직원들 없을 때마다 개쌍욕 섞어가면서 교육 시켰다. 패드립까지는 아니지만 솔직히 좀 심하김 했음 경찰서에서 걔가 녹음한 거 들어보니 명예훼손죄에 걸릴 만 하더라.....
인생 씨발 하..... 어떡하냐....
주말에 어떻게든 잊고 좀 쉴려 했는데
내일 다시 출근하러 가니깐 또 생각나네


ㅆㅂ 돼공들 진심 나가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