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들을 이해하려고 하면 안됨
아주 희박한 확률로 공무원 하던 도중에 공익 온 사람 아니면 걔네들은 자신들이 정말 그 집단에 소속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음
기본적인 월급부터 다른데다가 입사 시험도 안 보고 그냥 병무청이 시켜서 하는건데 그 자리에서 공무원 행세하는 거 진짜 개병신임 심한 경우에는 묘하게 자부심 가지고 주변에 자랑질 하는데 진짜 노예 그자체다...
옆에서 누가 팩폭 꽂아주긴 전까지는 1년 9개월 평생 노예짓 하다가 아무것도 안 남을 새끼들이니 그냥 너 할 거 하고 최대한 꿀빨는 모습 보여주면서 놀거나 빡공하면 걔네들도 지 하는 일에 백퍼 현타 느끼게 되어있음ㅋㅋ 그럼 뭐하냐 지나간 시간은 다 날린건데ㅋ
그런애들 보통 어디 제대로 된 곳에 소속해본적없어서 그러는거임
뭐 돈버는 알바까지 안가도 됨 그냥 학교 생활 하고 입시가 어떤지 알고 조별과제까지만 해도 각 집단마다 자신의 위치가 어디인지 확실하게 아는데 이걸 모르는 건 그냥 병신임
ㄹㅇ ㅋㅋ
초등학교 교사하다가 온 선임이 여기 제일 맏선임인데 나이는 28이고.. 이 사람 때문에 개척 힘들 거 같다.. 셋 있는 공익들도 다 이 사람 편이고 개척 시도하다가 지금 왕따 비스무리되어서 대놓고 욕은 안 하는데 매일 은근슬쩍 멘탈 공격하고 녹음기 틀어놨는데 욕은 안 해서 소용이 없고 고문관 취급 당하는 중인데 재지정은 어렵다네.. 하
그런 상황엔 제대로 된 개척까지는 바라지 말고 니가 할 거만 하고 아닌 거 같으면 안하겠다 말하셈 호구마냥 다 받아주지 말고 철판 까는 것도 배우셈
ㅠㅠ 고맙다..
병신 취급 하려고 해도 이건 왕따가 세상 모두를 병신 취급하는 상황이라 나 스스로 납득은 안 되고 멘탈 터지기 일보직전인데
이거 ㄹㅇ ㅋㅋㅋ
우리는 강제징용 피해자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