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포상은 맞음.

걍 귀엽게 생긴 초딩들 놀아주면 내 다리사이에 같이 앉아서 놀고, 친구들끼리 등 두드려주고  안마해주는것도 막  하는데

나한테도 해준다하고 그 약한 힘으로 어깨 주물거리고 하는거 귀여움.


근데 시1발 어디서 배운건지 아센 11살 여자애가 요즘 자꾸 부랄 주물럭거리기 시작함.


처음엔 그냥 어린애가 실수로 그랬나보다 했는데 이제 대놓고 하는게 보임. 어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