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내가 말랐다고 생각하는데 bmi 공익떠서 공익생활 하고있거든 ? 
키 167 에 몸무게 135 임 ;; 진짜 내가 뚱뚱하다 생각해 본 적 없어 약간 귀여운 편이지 ( 몸무게 167 은 돼야 뚱뚱한거지 )

근데 평소에 여자 주임년이 자꾸 나 돼지라고 놀린단말야
이거까진 그냥 내가 참았음 

근데 오늘 사건 터졌어

시청 오신 민원접수인 분이 시청 직원들이랑 우리 먹으라고 오전에 간식을 많이 사오셨거든 ? 도너츠랑 케이크랑 아이스크림이랑
그래서 주임님이 우리보고 지금먹지말고 3-4 시쯤 먹자고 넣어놓으라해서 알았다했지
나는 그대로 갖다놨음

근데 3시에 주임님이 간식 가지러갔는데 도너츠 박스가 찢어져있었나봐 ( 나는 맹세코 안먹음 ) 
그러더니 나한테 오더니 

“ 아 진짜 xx씨 ! 같이 먹자고 했잖아요 그새 먹은거에요? 그렇게 심보가 고약하니까 살이찌지 진짜 육수나오는거 봐 하.. 진짜 짜증나서 일 못하겠네 ; 별 돼지가 “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는 진짜 아닌데 억울하고 상처받아서 그자리에서 앉아서 울었거든 ..? 
그러더니 저쪽에 앉아있는 소장님이 
“ 그거 내가 점심못먹어서 너무 배고파서 먹었는데 “ 이러셔서
주임이 당황해서 나한테 사과하는데
 “ 미안해요 그러게 평소에 살좀 빼지 “ 이러는거야
그래서 거기에 2차 상처받아서 그자리에서 또 앉아서 울었어 

이년 고소 할 수 있어? 명애회손이랑 모욕죄로 걸고싶어 진짜 개썅년 내가 꼭 그만두게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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