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적으로 도태된 유전자라
학창시절부터 소외받고
이젠 강제로 사회에서 공익생활까지 해야하는데
지금까지의 경험상 어차피 도태될 본인
우연히 들린 공익갤러리 개척썰에 감화되어
"난 강제징용의 피해자다
내가 천대받는 건 돼지가 아니라 공익이라서다
내가 소외되기 전에 내 스스로 근무지 모두를 소외시키겠다"
라는 마인드로 공익 개척썰만 수십수백번 외고
돼지새끼가 첫근무날부터
직원들한테 쿨한 척 막대하다가
진짜 걍 전부한테 무시당하고
그 소외된 마음들 끼리 모여서
서로서로 보듬어주고 위로해주러
눈물 콧물 땀 흘리며 기어들어온 게 공갤임
공갤 좀만 봐도 이새끼들만큼 소속감 심한 집단
찾기 힘듦ㅇㅇㅇ
비추시 돼정공
너도 돼공이면서 왜 돼적돼함? - dc App
말걸지마 살 옮아
이건 맞지
교통대다운 ㅆㅅㅌㅊ 통찰력에 ㅇㅂ박고간다 이기
ㅇㅈ
교통대 철학 ㅆㅅㅌㅊ
이것마저 처먹누 - dc App
이새끼 글 잘쓰네 ㅋㅋㅋㅋㅋ
간공인데 이건 ㅇㅈ - dc App
뭐임 씨발? 왜 새로 들어온 돼공얘기랑 똑같냐
이새끼 간만에 맞말쓰네 ㅋㅋ
돼공 7명 '검거완료'
교통대 논술수석ㄷㄷ - dc App
이거 완전 페미과정 아니노ㅋㅋㅋ
이게 철학과인가
그만좀 먹어라
돼공이 또 먹어? - dc App
돼적돼는 사이언스
맞말추
념글도 먹노 돼지새끼
돼공이지만 돼정공은 죽어야함
이게 그 고장난 시계냐 - dc App
념글도 쳐먹노 ㅋㅋ 돼지새끼들 작작 쳐먹어라
가독성 씨발련아 ㅋㅋㅋ 돼공은 정공이 기본소양이냐
아씹ㅋㅋㅋㅋ
이새끼 왜 갑자기 맞는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