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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적으로 도태된 유전자라

학창시절부터 소외받고

이젠 강제로 사회에서 공익생활까지 해야하는데

지금까지의 경험상 어차피 도태될 본인

우연히 들린 공익갤러리 개척썰에 감화되어

"난 강제징용의 피해자다

내가 천대받는 건 돼지가 아니라 공익이라서다

내가 소외되기 전에 내 스스로 근무지 모두를 소외시키겠다"

라는 마인드로 공익 개척썰만 수십수백번 외고

돼지새끼가 첫근무날부터

직원들한테 쿨한 척 막대하다가

진짜 걍 전부한테 무시당하고

그 소외된 마음들 끼리 모여서

서로서로 보듬어주고 위로해주러

눈물 콧물 땀 흘리며 기어들어온 게 공갤임

공갤 좀만 봐도 이새끼들만큼 소속감 심한 집단

찾기 힘듦ㅇㅇㅇ


비추시 돼정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