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충 재지정 2번했는데, 난 공익은 열심히 할 필요가 없다 생각해
솔직하 우리 몸이 씹창났는데도 불구하고
이 불합리한 제도에 억지로 끌려와 적성에도 안맞는
강제노동을 21개월 쳐하는데...
막말로 실근10분 하는 놈이랑 풀근7,8시간 노가다 공익 둘다 50이야
이걸 왜 열심히 해? 꿀 안빠는게 바보지
근데 병무청이랑 담당자들은 항상 사회생활 운운하거나 나를 미친놈, 병신처럼 여겨 ,
근무지가서 인사잘하고 일 좀 열심히 하래.
이거 사회생활 맞아?
내가 왜? 아니 진짜 왜 열심히 해야 되는지 1도 모르겠어 난
오히려 매국심때문에 더 하기 싫어...
또 왜 공익은  잡일 (민원,발열체크, 무거운거, 청소, 케어 등등)
지들도 힘든것만 시키냐,, 우리 진짜 아파서 온거 맞나?
아니 애초에 이게 국방의 의무가 맞나?
조만간 또 재지정할거야...


혹시 다른 생각 가진 사람은 말 좀 해줘, 궁금하다 내가 정공 되버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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