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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도서관이라 자주 오는데 정신적으로 살짝 아파 보이는 저 공익 요원이 볼때 마다 쌔빠지게 일하고 있었다.

그래서 문득 여자 공무원들은 하루종일 뭐하나.. 싶어서 가만히 지켜봤는데 카운터에 가끔씩 오는 사람들 대응 하는거 빼고는 그냥 하루종일 책 읽고 폰 잡고 있더라 ㅋㅋㅋ

사지 멀쩡한 여자들이 월급 받고 노는동안, 몸 아픈 남자가 노예 마냥 푼돈 받아가며 여자들이 할 일까지 떠맡아서 하는게 말이 되냐? 이게 나라냐?
  
내 앞에서 열심히 책 정리 하는 모습 보고 있으니까 내가 다 기분이 좆같다. 얘가 정신적으로 아픈거 알고 우쭈쭈 해가면서 소 처럼 일하게 시켰을거 아니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