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보니까 개좆같은 얼굴에 개좆같은 키로 태어난게 내잘못이냐?? 다 포기하고 많이 먹은게 내잘못이냐???
나한테 왜 웃어준건데?? 왜 나만 보면 못챙겨줘서 안달난척하고 왜 나만보면 눈웃음짓고 왜 나한테만 여우짓한건데?? 왜 내가 용기내서 고백하니까 안받아주는건데?? 키작은건 내 죄가 아니라고 씨발
이씨발년 일부러 나 엿먹이려고 앞에서 여우짓한거같은데 나 자살하는 김에 다같이 좆되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