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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 공익 씨.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요?


나: 예? 모르겠는데요. 음.... 국방의 날??


여공: 땡! 뭐야 공익 씨, 둔해가지곤... (살짝 울상)


나: 에에... 그럼 무슨 날이지... 혹시 공무원누나 생일~?




여공: 땡. 오늘은 어.린.이.날. 이잖아요!!


나: 에잇.. 아 소오다! 그랬었지 참..


여공: 그래서 오늘 제가 뭘 가져왔게요~~?


나: 엣또.... 그러니까... 어린이날 하면... 선물??


ㄷ...데모 와타시, 모오 어엿한 어른짱인걸.




여공: 에이 공익 씨 뭐에요~ 공익씨 아직 애기잖...아..효..


나: 애...애기..


여공: 그래요.







나만의...  아.기.공.익.씨.♡
(손가락으로 수줍게 하트를 그린다.)




ㅇ..우효오오오오오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