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은 나라라도 지키지 사회복무요원은 그냥 인건비 절감으로 사용하는 노예가 아닐까? 해당 복무분야 자격증도 없는 민간인을 사회복무요원이랍시고 장애인센터,아동센터,노인센터같은 복지분야에서 왜 근무하게 만들지? 만일 사고라도 나면 책임은 왜 사회복무요원 책임이지? 의식주가 보장도 안되는데 최저생계비는 왜 안주지? 현대판 위안부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