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자마자 공공근로 째려보더니 "시계가 맘에 안든다 버려라" 선언 공공근로 먼 병신이지 표정으로 보니까 자기 무시한다고 직원나오라고 지랄 시작 직원들 진정하시라고 빌빌거리자 만족하고 나감

아무 서류도 안떼고 걍 시비걸러옴ㅋㅋ 이런새끼들 다 죽여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