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원래 가장 민원에 취약한 조직이다
사실 경찰서는 개척이 힘들다고 알려져있지 그게 왜그러냐면 경찰은 군대 다음으로 가장 강력한 무력을 다루는 집단이며 경찰서 그 자체가 분위기부터 무언가 압도되는게 있다 사람들부터 다름 군대보다 마초적이고 거친 조직임 덩치들도 평균이 남다르고....
난 사회에서 대학 졸업후 구르고 구르다 20후반에 갔고 지금 30대가 됐지만 공익이라도 이거슨 특수한 케이스고 사실 20초반의 공익들 입장에선 분위기에 압도된다
그리고 경찰 또한 법을 다루는 조직이며 규정과 법을 잘 아는 조직이다
하지만 규정과 법은 그 추상성으로 인해 본질적인 문제를 갖고있다
개념글에 경찰서 개척이 성공했다 하는데 결정적인건 부모들이 나선걸거다
20초반 남자애들이 공직사회나 경찰 등 뭘 아냐 하지만 그 부모들은 다르지 어떤 또라이가 있을지 모름 하물며 20 넘은 아들놈으로 인해 경찰서 찾어와 깽판이다? 진짜 섬뜩 한거다
20초반 애들이 경찰을 어떻게 괴롭히겠냐 방법도 모르지 그냥 압도됨 하지만 사회 전체적으로 보면 본인이 범죄자만 아니라면 경찰이 약자임
군대도 민간인에게 쥐약이지? 경찰도다 이게 무력이 부여된 집단의 고질병이다
여러가지 사례를 얘기하자면
경찰도 주/야/당직 뭐 여러가지 돌아가는데.....
1.조현병 환자
자꾸 누가 날 스토킹한다는 30대 여자 누가봐도 조두순도 스토킹 안할거같은게 뭐 스치는 바람에도 살려달라고 신고를 하니 미쳐버리는거다 이게 고의로 장난전화도 아니고 가서 아무도 없고 CCTV 돌려봐도 아무도 안두드렸어도 일단 출동해야함
아... 이년 또 뻔하다... 정신병 도졌네 싶어도 신고 들어오면 일단 가야함 뭐 정병환자라 어쩔 수도 없음
진짜 미치는거임 만약 100번중 99번이 정신병인데 1번이 진짜면? 그냥 또 구라겠지 하고 안가서 사고나면? ㅈ되는거임 그리고 아무리 1000번의 신고가 정신병이어도 1001번째는 진짜일 수 있는거잖아 112 전화 받은 인간부터 줄줄이 초상임
2.극성 학부모
학군 좋은 동네 및 부자동네는 뒤늦게 귀가하면서 딸내미들 안전에 어마어마하게 신경씀 코로나 이후 이건 나아졌다지만
보통 2시까지 여중고생들 굴리는 학군에서 학부모들 수준도 높은 곳에서 진짜 그놈의 순찰로 어마어마한 민원이 들어온다
의경 방순대인가 얘네까지 동원해서 신경써도 만족을 못한다더라
뭐 딸이 집오는데 누가 쫓아오는거 같았다~~ 근처에서 이상한 놈이 있다~~~~
순찰 간격을 존나 줄여도 그냥 사실상 경찰이 시위때마냥 존재하길 바라는듯 했다더라
기타 등등 세상엔 다양한 또라이들이 많고 이 또라이들을 가장 많이 맞서는 조직이 경찰이다
걔네 입장서 어린 철없는 남자애들이야 만만해도
이미 다큰 아들내미땜시 경찰서서 난리피는 부모들이면
일단 얘네 입장서 보통 사람은 아닌거고
이사람들중 어떤 또라이가 자신들을 괴롭힐지 모르니 그간 겪은 수많은 또라이들이 PTSD마냥 스쳐지나갔을거다
2019부턴가 나 소해 몇달 전부터 경공 뽑은거 아는데 얼마 안됐으니 그간 개척이고 머고 못하다가 이제서야 슬슬 해답이 나오는듯?
경찰 얘네 규정서 어긋나게 공익 다루지도 않았을거고 오히려 조직 특성상 규정의FM이 강한 무기였을거다 이쪽에 도가튼 애들이니까 그 식사하는 식당가가 멀어서 좀 늦어서 바로 연장 먹인사례 알지?
자신들의 관리하에 있는 공익들 얘네는 솔직히 만만할 수밖에 없다
규정 1도 안어긋나게 공익을 괴롭힐 수 있음 신문고? 소용없음
근데 외부에서 더러운 방법 쓰면 얘기가 다르지
부모들?? 진짜 이 2자리수 이상의 부모들중 대가리 굴리는 단 한명이 다수 선동해서 지들 관할서 무슨 짓을 할지 모름
진짜 피곤해짐 지들이 공익 갈굴 수 있는건 끽해야 하루 8시간 1년8개월이지 하지만 이에 악심품은 인간들은 24시간 몇년을 괴롭힐지 모름
공익관련 민원 말고~~ 분야를 확장해서 경찰차 어디 이상한데 있는거 여기 순찰구역 맞냐? 몇십분을 정차해있던데 뭐냐? 근무시간 땡땡이치냐?
폰하고 노는거냐? 블박 확인해라 이런 사소한 짓거리들을 계속 하고
오늘 어디어디 순찰 돈거 맞냐? 부터 해서
아니 여기 이거 불법 전단물 수거 왜 안해가냐 빨리빨리 안해가냐(사실 구청에다 말해야할게 대부분인데...)
등등 진짜 온갖걸로 괴롭힐 수 있음
사실 공익이 퇴근후 저러면 지들이 복수라도 가능하지 공익 부모들이 품앗이하며 때거리로 이상한짓 하면 관할서는 돌아버리는거임
사실 경찰서는 개척이 힘들다고 알려져있지 그게 왜그러냐면 경찰은 군대 다음으로 가장 강력한 무력을 다루는 집단이며 경찰서 그 자체가 분위기부터 무언가 압도되는게 있다 사람들부터 다름 군대보다 마초적이고 거친 조직임 덩치들도 평균이 남다르고....
난 사회에서 대학 졸업후 구르고 구르다 20후반에 갔고 지금 30대가 됐지만 공익이라도 이거슨 특수한 케이스고 사실 20초반의 공익들 입장에선 분위기에 압도된다
그리고 경찰 또한 법을 다루는 조직이며 규정과 법을 잘 아는 조직이다
하지만 규정과 법은 그 추상성으로 인해 본질적인 문제를 갖고있다
개념글에 경찰서 개척이 성공했다 하는데 결정적인건 부모들이 나선걸거다
20초반 남자애들이 공직사회나 경찰 등 뭘 아냐 하지만 그 부모들은 다르지 어떤 또라이가 있을지 모름 하물며 20 넘은 아들놈으로 인해 경찰서 찾어와 깽판이다? 진짜 섬뜩 한거다
20초반 애들이 경찰을 어떻게 괴롭히겠냐 방법도 모르지 그냥 압도됨 하지만 사회 전체적으로 보면 본인이 범죄자만 아니라면 경찰이 약자임
군대도 민간인에게 쥐약이지? 경찰도다 이게 무력이 부여된 집단의 고질병이다
여러가지 사례를 얘기하자면
경찰도 주/야/당직 뭐 여러가지 돌아가는데.....
1.조현병 환자
자꾸 누가 날 스토킹한다는 30대 여자 누가봐도 조두순도 스토킹 안할거같은게 뭐 스치는 바람에도 살려달라고 신고를 하니 미쳐버리는거다 이게 고의로 장난전화도 아니고 가서 아무도 없고 CCTV 돌려봐도 아무도 안두드렸어도 일단 출동해야함
아... 이년 또 뻔하다... 정신병 도졌네 싶어도 신고 들어오면 일단 가야함 뭐 정병환자라 어쩔 수도 없음
진짜 미치는거임 만약 100번중 99번이 정신병인데 1번이 진짜면? 그냥 또 구라겠지 하고 안가서 사고나면? ㅈ되는거임 그리고 아무리 1000번의 신고가 정신병이어도 1001번째는 진짜일 수 있는거잖아 112 전화 받은 인간부터 줄줄이 초상임
2.극성 학부모
학군 좋은 동네 및 부자동네는 뒤늦게 귀가하면서 딸내미들 안전에 어마어마하게 신경씀 코로나 이후 이건 나아졌다지만
보통 2시까지 여중고생들 굴리는 학군에서 학부모들 수준도 높은 곳에서 진짜 그놈의 순찰로 어마어마한 민원이 들어온다
의경 방순대인가 얘네까지 동원해서 신경써도 만족을 못한다더라
뭐 딸이 집오는데 누가 쫓아오는거 같았다~~ 근처에서 이상한 놈이 있다~~~~
순찰 간격을 존나 줄여도 그냥 사실상 경찰이 시위때마냥 존재하길 바라는듯 했다더라
기타 등등 세상엔 다양한 또라이들이 많고 이 또라이들을 가장 많이 맞서는 조직이 경찰이다
걔네 입장서 어린 철없는 남자애들이야 만만해도
이미 다큰 아들내미땜시 경찰서서 난리피는 부모들이면
일단 얘네 입장서 보통 사람은 아닌거고
이사람들중 어떤 또라이가 자신들을 괴롭힐지 모르니 그간 겪은 수많은 또라이들이 PTSD마냥 스쳐지나갔을거다
2019부턴가 나 소해 몇달 전부터 경공 뽑은거 아는데 얼마 안됐으니 그간 개척이고 머고 못하다가 이제서야 슬슬 해답이 나오는듯?
경찰 얘네 규정서 어긋나게 공익 다루지도 않았을거고 오히려 조직 특성상 규정의FM이 강한 무기였을거다 이쪽에 도가튼 애들이니까 그 식사하는 식당가가 멀어서 좀 늦어서 바로 연장 먹인사례 알지?
자신들의 관리하에 있는 공익들 얘네는 솔직히 만만할 수밖에 없다
규정 1도 안어긋나게 공익을 괴롭힐 수 있음 신문고? 소용없음
근데 외부에서 더러운 방법 쓰면 얘기가 다르지
부모들?? 진짜 이 2자리수 이상의 부모들중 대가리 굴리는 단 한명이 다수 선동해서 지들 관할서 무슨 짓을 할지 모름
진짜 피곤해짐 지들이 공익 갈굴 수 있는건 끽해야 하루 8시간 1년8개월이지 하지만 이에 악심품은 인간들은 24시간 몇년을 괴롭힐지 모름
공익관련 민원 말고~~ 분야를 확장해서 경찰차 어디 이상한데 있는거 여기 순찰구역 맞냐? 몇십분을 정차해있던데 뭐냐? 근무시간 땡땡이치냐?
폰하고 노는거냐? 블박 확인해라 이런 사소한 짓거리들을 계속 하고
오늘 어디어디 순찰 돈거 맞냐? 부터 해서
아니 여기 이거 불법 전단물 수거 왜 안해가냐 빨리빨리 안해가냐(사실 구청에다 말해야할게 대부분인데...)
등등 진짜 온갖걸로 괴롭힐 수 있음
사실 공익이 퇴근후 저러면 지들이 복수라도 가능하지 공익 부모들이 품앗이하며 때거리로 이상한짓 하면 관할서는 돌아버리는거임
아 그리고 또 생각난건데 방금 뭐 어디 편의점 앞에서 어디방면으로 음주하고 운전 간거같다 차번호는 아 모르고~~ 대충 뭐 2020 아반떼 회색~~이런거 존나 신고때리고 진짜 출동해서 조치 취한건지 알려줘라 뭐 이런짓 하면 한둘이 귀찮우게 아님ㅇㅇ 그때 진짜 신고받고 출동 맞냐고 따지고 그러면 어후;;
왜 음주단속 안했냐부터... 동네에 혹여나 조금이라도 사고나면 경찰에다 온갖 ㅈㄹ을 다할 수 있다 그 사고는 경찰이 막을 수 없는 것임에도...
지역경찰이 신고받고 출동하지 단속하러 다니겠냐? 그런식으로 계속해봐라 너 즉결 넘어간다 ㅉㅉ - dc App
아는척하는데 그런식으로 말하면 경찰에 타격도 없고 너가 이상한걸로 트집잡아서 떼쓰는거야 ㅋ - dc App
즉결같은 소리하네 그건 니가 빠가라서 여기 범죄일어났어요! 빨리와요 ~~~> ㅋ ㅈ뺑이 잘 쳤냐?? 이런 경우고 편의점 앞에서 사람이 그냥 차타고 갔을 뿐인데 음주인거 같다고 전화 수시로 ㅈㄴ 때리면 경찰이 바로 어느방면인지 차번호 뭔지부터 물어본다 그리고 후속 전화까지 해준다 ㄷㅅ아
니는 혹시 그냥 집에서 아 편의점 앞에서 음주차량 지나갔어요~~ 하는걸 생각한거냐 빡대가린가 니가 편의점 앞에서 그냥 아재가 담배사고 차타고 가는거 음주로 신고하면 허위가 아니기에 걍 경찰만 ㅈ뺑이야 ㅋㅋ 사실 음주운전이 아니었으면 걍 운전자 보내고 무혐의 하면 되는거고 ㅋㅋ 대신 경찰은 ㅈ뺑이 치는거야 머리를 좀 굴려 무슨 초딩 장난전화를 생각한거냐
허위 아니고 얼굴 벌건사람 타고갔는데 음주같다는데 뭐 어쩔거야 니가 잘못 본것일 뿐 타격이 왜없어 음주차량 신고한번 들어가면 한둘이 출동하는줄 아냐 그 방면으로 난리나는거임 니는 개척하지 마라걍 머리가 너무 안돌아간다
제목이 경찰서 공익 개척인데 이새끼는 파출소 악성민원 넣으라네ㅋㅋ 그걸로 뭘 개척하냐고 영향이 전혀 없는데 ㅂㅅ아 토론하는 나경원 보는거같네 - dc App
글 요점 파악못하고 딴소리만 쳐하네ㅋㅋ - dc App
나경원같은 소리하네 파출소에다 왜넣어 경찰서에 넣으면 파출소서 끌려가고 부족하면 의경까지 싹다 가는거지 ㅋㅋ 파출소에 무슨 수십명씩 있는줄 아냐 음주단속을 파출소 단위서 한다 생각하는 띨빡이는 아니지?? 어차피 싹다 괴롭히면됨ㅇㅇ 파출소서 곡소리 나면 관할서도 피곤해지는건 마찬가지임 지구대는 무슨 죄냐고? 알빠냐 내 편한게 중요하지 ㅋㅋ
그리고 니가 바로 즉결이라매 ㅂㅅ 당연히 니는 허위신고 생각한거아냐 띨띨아 ㅋㅋ 니같은게 신문고도 머리 못굴리고 그냥 찡찡대는 복붙만해서 악성민원 딱지달고 밴당하는거임 개척을 할거면 관할 지구대든 본서든 법에 어긋나지 않게 ㅈㄴ 괴롭혀야지
허위신고가 아니라 오인신고를 하라 이말이야 허위신고는 처벌대상이지만 오인신고는 대상이 아니야 그리고 이건 하나의 대표적 사례중 하나일 뿐이고 그리고 경찰서는 업무방해죄가 성립이 되지 않는 곳이다 공공기관이 그래서 민원땜시 스트레스에 자살도 하는거임 술쳐먹고 소리지르거나, 경찰 때리는것 즉 물리력만 쓰지 않으면ㅇㅇ 부모가 독한맘 먹고 하루종일 죽치고 앉아서
왜 업무시간에 니들은 땡땡이 치느냐 왜 빨리 민원처리를 안해주느냐 왜 니들이 할걸 우리아들 시키는거냐 찡찡대도 쫓아낼 수가 없음 경찰들 특히 서는 바쁜곳은 진짜 바쁜데 계속 옆에서 말걸어대며 뭐라해도 술쳐먹고 때리는거 아님 못쫓아냄 책임을 못물음
경찰이 타격이 없는게 아니라 니가 공격력이 약한거임 거의 반 정신나간 노인네가 계속 붙잡고 앉아서 1분이면 얘기될 것을 30분을 넘게 묻고 또 묻고 또 묻고 그런걸 본적이 있는데 이짓만 부모들이 단체로 해도 서는 폭파임
1. 지구대나 파출소로 신고 떨어지고 상황실에서 관리하는거지 경찰서로 신고 못넣는다. 2.파출소나 지구대나 같은 지역경찰이다 . 3. 파출소에서 곡소리나도 경찰서 직원은 다음날 출동보고받는 입장이라 피곤해지진 않는다.법률 검토하는 것도 아니고. 4. 오인신고도 계속되면 즉결갈 수 있지만 이건 담당재량이라 넘어가고 5. 경찰서 대부분이 국가경찰이고 자치경찰도 일반 시민 상대로 민원해결할 일이 거의 적다. 5. 일반 시민이 민원 넣는 부서야 형사,수사, 끽해야 유실물 등일텐데 시스템에 등록되어 있는 사건도 아닌데 30분 떠들기 힘들다. 6. 경찰서 찾아가도 자기 담당 사건 아니면 신경 안쓰고 데스크에서 컷당한다.
민간인에다공익이다? 무적임 민원존나넣고싸워도 경찰입장에선 공권력아예못쓰고 신문고유효타로하나만들어가도 걍박살남
경공 쓰려하는데 솔직히 위에 말하는데로는 못할것같음 만약에 내가 개척을 하고 싶다면 저렇게 부모님한테 부탁해서 민원 넣는 수 밖엔 없음?
법에 어긋나는 짓 안하고 민원 신문고 넣는건데 경찰이 뭐 공익을 잡아가기나 하겠냐 당연히 가능임 ㅇㅇ
오랜만에 정독했다 ㄱㅅ
부모 찬스가 괜히 부모 찬스가 아님. 20대 초중반 어디 아파서 공익 온 놈들이 뭐가 무섭겠냐 좆밥처럼 보이겠지 근데 부모는 말이 다르지 ㅋㅋ 대부분 담당자 지들보다 나이 많고 사회생활 많이 했을텐데 마음먹고 기관 조지고 괴롭히면 답도 없어 거기다 온전히 민간인이라 싸우면 기관 참패임ㅋㅋ "외부인"이 답이다. 그 중 가장 신경써주는 외부인이 부모님인 거고 - dc App
이게 맞음ㅋㅋ 나도 공익 공익 2년떨어졌는데 아빠가 병무청에 계속 전화해서 아들 근무지로 가게 좀 해달라고 매일 전화하던 담당자 쿠사리 먹었는지 담당자 바뀌고나서 나 공익 옴
이게 정답임 ㅇㅇ 내보다 글재주가 좋아서 정리 존나 잘해줬네 위에도 썼지만 공익들 부모들이 일부로 경찰서 당번정해 가가지고(쫓아갈 정도면 그만큼 빡치셨다는거지) 진짜 좆도아닌 사소한거 계속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뭐 요청하고 뭐 이지랄해도 공공기관은 못쫓아냄ㅋㅋ 술쳐먹고 욕하고 때리는거 아니면ㅇㅇ 괜히 방문민원시 귀어두운 노인들 보면 공뭔들 한숨부터 쉬긋나
모든 공공기관이 마찬가진듯
경공 걍 ㅈㄴ피곤할거같다
결론: 공익근무지가 힘들면 엄마아빠를 부르자!
부모님 찬스 굿
글 존나못쓴다 근데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