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풍 할아버지(내일모레 100살되심.)
씻겨드리다가 심심해졌음.

그래서 욕조에 담긴채로 자리 비우고
미궁 틀어놓고 욕실 불 껐다켰다 했거든.

근데 할아버지 산소 호흡기 차시고 실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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