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애지간한 근무지사람들 보면 70~80%가 넌 그런거라도 하고있지않냐, 공익은 꿀빨지않냐 이러는데


이 새끼들 마인드 가만보면 병무청에 입영예정대상자들 모아두고


제비뽑기로 넌 현역당첨, 와~ 나 공익당첨!하고 공익오는줄 아나봄 미친련들ㅋㅋㅋㅋ


하기사 한녀들은 군대 자체를 오지않으니 지 애미한테 배워쳐먹지도 않았을거고ㅋㅋ


구 기성세대 툭하면 방위에 두드러기로도 면제쳐받고 꿀빨던 새끼들은 절대 모를, 요새 그 근본없는 병역판정검사 판정에서 4급이 나올정도면


빼도박도 못할 진짜 '진' 병신들이란건데


나도 요새 일이 점점 많아지면서 느끼는거지만,


일을 뭔 시발 공무원이 하는 정도로까지 하길 바라는거같음ㅋㅋㅋ



군대를 못갈 빼도박도 못할 병신들을 '형평성'에 맞춘다고 강제로 징용하고 일시키는 주제에 인식은 꿀빤다 이 지랄 떠는거보면


나랑 똑같이 일하면서 월급 세배 더받지만 나보고 고생한다고 말하는 공공근로자,


자주와서 귀찮지만 나한테 고맙다 하면서 선풍기, 물품 받아가는 수급자들보다


근무지에서 지랄떠는 애미뒤진새끼들, 꿀빤다 개소리하는 씹년들이 진짜 세상에서 제일 좆같음




공익은 몸 아픈애들이란걸, 현역 못지 않게 불쌍한 애들이란걸,


공공근로자들 보면서 자괴감 느끼는 불쌍한 새끼들이란걸


알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