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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5개월을 이년 가끔 모닝커피 얻어마시는걸로 퉁치고 카풀해준 좆병신 호구새끼임을 인정한다.

태워주고 함 대달라고 하라니 하는 좆같은 말은 자제해줫으면 좋겟다.

일단 이 시발년은 개념이 없다. 27이나 처먹고 뭐 시발 동원과학대인가 하는 좆지잡 졸업하고 우리 구청 사무실에서 계약직하는데 일단 얼굴 몸매 ㅍㅌㅊ이다 키는 좀 작다.

우리집이 좀 산다 그래서 대학 새내기때부터 난 차타고 다녓고 지금도 차로 출퇴근한다. 근무지는 편도 10km정도 거리다.

본인차 하이브리드라서 유류비에서 스트레스를 받진않는다. 연비 못해도 리터당 17은뽑고 22씩나올때도 잇다.

여튼 이년이 우리 옆 아파트 단지에 사는데 우리집에서 나오면 이 아파트를 지나가게 되잇다. 그래서 씨팔 이 계약직년이 사무실 첫출근하는데

6급주사 아주매미년이 그년보고 "ㅇㅇ 씨 혹시 출퇴근 어떻게해요 차 잇어요?" 물어봄. 없다고함

아주매미가 "공익아 너 ㅁㅁ아파트 산댓지? ㅇㅇ씨 ㄷㄷ아파트 산대 바로옆집 아니야? 같이 출퇴근하면 되겟네! 잘됫다!"

하여튼 시발 그때 분위기상 거절도 못하고 시바것 어버버거리다가 카풀하는걸로 됨 니미럴.

근데 시발 하루하루 카풀하다 보니 내가 어떨땐 이년 대리기사인가 싶은날이 오더라고. 사람이 시발 어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고 처음엔 씨발년 탈때마다 고맙다그러고 미안하다 그러고 밥한번 사겟다 그러고. 이 씨발년아 고마우면 니 보지를대 개년아!

근데 이년이 가면갈수록 그걸 당연히 여기더니 내가 연가 병가 쓰는날이면 대놓고 불편한기색을 보임. 그다음날 가면 이미 표정이 썩어잇음. 좆같은년. 하루는 내가 늦잠 자서 지각을 햇는데 썅년이 지가 빡쳐잇는거임. 내가 지각해서 시발년 버스타고왓다는거임

아 씨발 더쓰고싶은데 빡쳐서 못쓰겟다. 하여튼 시발 한따까리하고 손절함. 이년 계약 만료려면 1달은 더 남앗는데 이젠 서로 말도안함. 좆같네 씨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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