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바할때는 진상들 와도 죄송합니다 했는데 여기 세무서에선 민원인들 상대할땐 이제 막 싸우게 됨
세금 몇 십조씩 걷으면서 열체크 기계 왜 이따위로 해놓냐는 새끼한텐 세금 얼마내냐고 물으면서 싸우고 근로장려금 어디서 신청하녜서 모른다했더니 좀 알고 살라는 거지새끼한텐 선생님은 얼마나 알고 살아서 그런거 받아먹냐고 싸우게 됨 ㅋㅋㅋㅋㅋㅋ 내가 이상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