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실습생인데

인생좀 그렇게좀 살지마라 여기 글 꼬라지들 보니까 대부분의 공익이 우리 센터 공익새기들이랑 별 차이도 없어보이는데 같은 인간이긴 한거가 하고 혐오감만 든다

ㅋㅋ 지적, 발달 장애 자폐아들 안그래도 불쌍한데 센터밖으로 산책나가서 cctv안보이는때 사회복지사님들 못보는 사이에 허벅지같이 티안나는 곳에 니킥 존나때려박고 식사시간엔 밥받아주는척하면서 실수인척 가림판으로 머리치고 체육활동때는 아령부터 시작해서 탁구공맞추고 별별거로 그냥 ㅋㅋ진짜 어이가없다 예시 든게 이거지 그냥 복지사님들 안보이때에 cctv있는곳에서는 분간하기 힘든곳에서는 위에 적어놓은대로 최대한 티안나게 때리고 있고

복지사님들이 무리한일 시키는 것도 아니고 애들 러닝머신태우면서 2시간동안 봐주다 내려오라고하면 매일 항상 처 자느냐 매번 복지사가 전화해야 내려오고 병가도 진짜 그냥 복지사님들이 줄수있는거 꽉꽉채워서 주는데도 다른곳은 특별휴가주는데 여긴 없다고 불평불만하면서 복지사님들 샹욕하고저거도 말이 두시간봐주란거지 그냥 쉬란건데

시발 ㅋㅋ 이렇게 좆같이 하고있는거 보고있기만해도 존나패고싶은데 뭐? 같이 밥먹을때 아 진짜 공익일 뒤지게 힘들다고 군대갈걸 그랬다고 ㅋㅋ 내가 시발 현역이고 센터에있는 남자 복지사님이 두분있는데 둘다 현역인데 앞에서 이딴 피융신같은 소리들하고 와중에 공익새기들 다똑같이머리 끄덕이는데 진짜 역하더라 공익들 인식은 지들이 계속 만들고있는데 자기들이 이렇게 힘든 일 하는데 사회인식 안좋다고 징징대고 있고

하여튼 시발 ㅋㅋ 진짜 공익을 혐오하는데는다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