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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연가쓰고 어제 친구만나러 타지방 가서 술먹고
이제 집가려고 고속버스탔는데

입에서 냄새나고 목말라서 버스타기전에 커피 하나사서 먹었음

근데 시발 버스타서 출발하고 한 10분 지나니까 오줌이 ㅈㄴ마렵기 시작함

근데 일단 쪽팔리고 1시간거리라 참다가 20분 지나니까 도저히 못참을거같아서 병에다 지리기로 결심했는데 긴장해서 안나옴

설상가상으로 긴장돼서 안나오는거 그래도 최대한 싸려고 힘줬는데 병에 쥬지넣고 힘주는 도중에 중간 정류장에서 멈춰서 여자한명 탔는데 내 옆자리임

그상태로 10분 더참는데 진짜 바지에 지리기 직전이라
고민 존나하다가 옆자리 여성분한테

제가 진짜 죄송한데 지리기 직전이라 병에다가 오줌좀 싸도 될까요?
술먹었는데 지금 버스에서 오래 참아서 도저히 못참을거같아요...
하면서 사정하니까

옆자리 여성분이 괜찮다고 다른곳 보고 있겠다고해서
바지 지퍼만 내리고 쥬지만 꺼내서 힘 열심히줘서 해결했다...

하... 근데 시발 병 용량도 적어서 도중에 가득찼는데 2/3밖에 못싸고 중간에 끊다가 조금 흘리고...
다시 시간지나니까 똑같이 마려워서 존나참는중임

지금 자살 존나마렵다...

근데 내릴때 병가지고내려야되냐?

색이 누가봐도 오줌색이라 가지고내리면 들킬거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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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가지고내려서 하차장 바로앞 쓰레기통에 처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