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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센터 공익이다

작업시간에 위탁받은 화장품 개당 50원인가 단가로
스티커 붙히는 작업하는데

이미 나 허리아프다고 진단서 떼줘서 무거운거 안들어도 되는데도 새로온 복지사 아줌마년 서로 좋게좋게 가자고
원래 남직원이 하던거 상자도 들어달라길래 들어주고
스티커도 작업속도 빠르게하면서 넷플보고있었는데

이년이 나보다 늦게온 파리목숨 복지사주제에 폰 집어넣으라함ㅋㅋㅋ지금까지 직원들도 못본척해줬는데

그래서 개빡쳐서 폰 집어넣고 대신 10초에 하나씩 스티커 븥히던거 30분에 하나씩 붙히고있다 이거 다붙히고 집어넣은 상자 옮겨달라하면 그땐 진단서 들이밀면서
무거운거 못든다고 거부할거다ㅋㅋ

그러게 넷플 보는것만 터치안하면 무거운상자도 들어주고
작업도 평범하게 하고 서로서로 좋은게 좋은건데
복지사란 족속들은 뇌가 빻아가지고ㅋㅋ
시급 2천원짜리한테 바라는게 많으십니다?
30분에 1개도 너무 빠른거같으니까
1시간에 1개 도전간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