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냥 넘겼을 일인데 경공하니까 씨발 존나 꼽네 어쩌라는거지 라는 생각이 뇌를 지배함
이 새끼들 일 안하려고 넘기는 개수작이 보이니까 이젠 뭘 시켜도 의심스럽고 ㅈ같음
원래 유교보이라 어른들 말씀이면 잘 들었는데 경찰들 지껄이는거 들으니까 그건 니 생각이고 말 시키지마 시발이라는 생각밖에 없음
같이 일하는 공익 새끼들도 행동 하나하나가 꼴받고 혐오스러움

진짜 시발 내가 미쳐가는거 같아
허공으로 와서 정공으로 나가겠네 씨발 미치겠네
살려줘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