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순환의 굴레 - 정신병의 시작
1. 또래의 장난
2. 예민하게 반응
3. 장난 더 심해짐, 괴롭힘
4. 성격나빠짐, 사회적으로 고립됨
5. '성격나쁜애' 취급받고 도움도 못받음
(무한반복)
●악순환결과: 사회성이 안길러짐
->부모 맞벌이면 더 관리못받음
->'카페'라는걸 20살되어서야 앎
->외모관리 할줄모름
->길거리 사람들이 막 비웃고 시비걸 정도
->성격 더 나빠짐
->대화 불가능
->가족들 하고도 눈못마주치도 말더듬음
->말더듬다 포기하고 입닫고삶
●마음의 변화
1. 괴롭힘 오지게 받고 마음의문 닫음
2. (졸업후) 괴롭힘 없어지고 마음 공허해짐
3. 뒤늦게 과거의 고통이 휘몰아침
4. 죽고싶어짐. 정신병원 내원
5. 사람이 무서움 --> 사람이 싫어짐
6. 사람이 싫음 --> 사람에 무관심 (상태호전)
●정공판정에 대한 변명
1. 첫신검때 설문조사할때 걍 솔직하게 대답함.
(자살충동관련 질문)
2. 이대로면 현역 공익 판정 아무것도 못준다고 병원 6개월 다니고 결과 달라 하더라.
2. 하란대로 했음.
-->내 의지가 아님.
●이외 하고싶은 말
사회, 부모가 병신을 만들어놓고
왜 병신이냐 물어보면
병신이니까 병신이다 이외에 대답이 있냐
저지능 부모에게 저지능 자녀가 나왔고, 이에 부모가 자녀탓을 한다면 어떨것같냐. 아직도 자녀때문에 사회와 부모가 힘들어진거라 생각함?
특히나 지능 낮은 어린시절에는, 주어진 가정과 사회환경에서 가장 이득이라 생각되는방향으로 자랄것이다. 위에 말했듯이 악순환의 굴레에 갇혀 의사판단이 꼬인 영향도 있다. 왜 내가 악순환을 서술해놨는지 생각하길바란다.
공부안한건 내 추측이라 거기에 대해서 너가 사회적으로 얘기하는 고학력자라면 내가 사과함 ㅇㅇ. 하지만 너가 사람성격과 본능 체력 외모 지능이 가정환경,사회,부모 영향이 크다고 너가 얘기하듯이 내가 알기로는 남탓만 존나게 하는 사람이라면 공부 좆도 못할 가능성이 커서 그렇게 얘기한것임. 여기서 너랑 유전자나 환경적 요인에 대해 백날천날 같이 얘기해도 어차피 과학이나 통계적으로 완전히 주류학계에서 이런 유전자는 이러이러하다 라고 인정받은 논문이 있는것도 아니니 의미가 없고. 그냥 다른주제로 하나 물어보자면 너는 너 전학갔을때 니 외모가지고 놀린 7~10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개네가 잘못된 행동을 한거라고 봄? 더 정확히는 개네 성품이나 인격에 문제가 있다고 봄? 개네 원망하냐?
어린 아이에게 교육을 다 받은 성인 인간들의 법을 무조건 적용시키기에는 문제가 있다. 그러므로 법적으로는 당연히 형사처벌하기엔 부당하다 할수있다. 그러나 어린나이에도 도덕개념은 있다. 여러명이서 놀리는게 흔한 일이라 해서 옳은 일이라 할 수 없다. 또한 어린 나이 어린 지능이었기에 그 상황에서 예민하게 반응한 나또한 잘못되었다 말할수없다.
윗세대가 겪었다고, 사회에 아주 흔한 일이라해서 옳은 일이 아니라고 먼저 말하고싶다.
다 자라지도 않은 토마토줄기가 다른 방향으로 뻗어나간다고 보인다한들 잘못되었다 말할수있나? 어린아이 성품또한 그런것이다. 교육으로 방향을 잡을 수 있는것이지. 그 순간만 따지면 성품이나 인격에 문제있게 보인다고 말할수있다. 9살의 나는 당연히 원망할것이오, 성인이 된 나는 더 나은 혜안이 보이니 원망안해도된다 생각할것임.
애초에 너가 유전적 혹은 환경적 요인으로 대다수가 결정된다는 사상을 가지고 사회탓/부모탓을 하는거라면 절대 개네들이 "옳지 않다" 라고 결론을 내면 안됨. 개네들이 너를 외모를 가지고 놀린것도 대중매체나 주변환경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외모에 대한 가치관을 주입받았기 때문이고 더 나아가 진화생물학적으로 우월한 외모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되는 유전적 요인에 기인한거니까 개네들의 행동은 너 기준에서 얘기했을 때 아주 정당하고 당연한 행동인거지. 거기에 너가 예시로 든게 "성인의 법을 무조건 적용시키기에는 무리가 있다"= 법적으로도 문제가 있다(실제로 회사업무에 대해서도 부당괴롭힘에 대한 법이 존재하니 맞는말임) "어린나이에도 도덕개념이 존재한다 "= 그렇기에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동을 한거다 라는 뜻인데.
애초에 법은 상당부분을 도덕개념에서 기인하고 도덕개념의 상당부분은 사회적 환경에 기인함.
괴롭히는 아이가 전국에 흔하고 그 또한 외모, 체력, 지능의 유전적 우위를 가지고 자유의지가 없다고 한들 사회에서는 지속적인 교육을 시키고있다. 극단적으로, 도덕개념조차 모르는 저지능 아이가 사람을 죽인다 했을때 성인과 같은 잘못을 했다곤 못할지언정 죄가 없다고는 하지못한다. 따라서 내가 유전적 환경적 원인를 서술한다 해도 그게 가해자입장을 온전히 대변못함
중동에서 돼지고기를 법적으로 금지하는 이유는 종교적 이유 때문이고. 종교에서 돼지고기를 금한 이유는 지구상에 가축화가 이루어진 수십여종밖에 안되는 동물중에 돼지가 가장 곡물과 물을 많이 먹기 때문임. 곡물과 물이 부족한 중동의 지리적환경에서는 매우 생존에 치명적인 것이기 때문에 도덕적으로 금기시되고 종교적으로 금지되고 나아가 법으로 금지된건데. 이렇게 생각하면 그냥 곡물 부족하다고 금주법 내린것과 마찬가지로 너가 계속 얘기하는 사회적/환경적/유전적(생존) 에 관한 행동일 뿐임.
그부분은 다시 대댓글 달았으니 읽어봐라
그래서 결국 너가 얘기하고 싶은게 뭐냐? 라고 너가 느낄 수 있어서 직접적으로 표현하자면 너가 계속적으로 너 인생의 문제에 대한것을 유전적 요인과 사회적 환경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싶다면 너가 느끼기에 널 부당하게 대하는 모든 사람들도 그저 유전적요인 및 사회적환경에 의해 그렇게 된 것 뿐임. 그렇기에 너는 그 사람들에게 그 사람들이 잘못했다고 주장해서도 안되며, 그저 그 사람들도 자신의 의지로 너한테 그런 행동을 한게 아닌 유전적 요인과 사회적 환경 때문에 그렇게 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줘야함. 너가 그럴 수 있다면 나는 너의 논리에 전적으로 동의하겠음.
유전적 원인을 가해자와 피해자의 경우에 동일하게 적용하는것은 문제가 있다. 가해자들은 다수였고 맞거나 놀림당하지 않았기에 생존욕구가 적고 과시하려는 욕구가 컸을것이다. 그러나 당하는 입장에서는 그저 일단 살고보자는 생존욕구가 강해서 내 자유로 판단하기엔 가해자들보다 더 힘든 부분이었다 말하는것이다. 가해자들이 더 폭넓은 생각을 할 수있는 환경임에도 괴롭히는
너가 댓글을 위에 달아뒀다고 해서 다시 읽어봤는데, 저 말 자체는 맞음ㅇㅇ. 근데 재밌는게 "괴롭히는 아이가 전국에 흔하고 그 또한 외모, 체력, 지능의 유전적 우위를 가지고 자유의지가 없다고 한들 사회에서는 지속적인 교육을 시키고있다. 극단적으로, 도덕개념조차 모르는 저지능 아이가 사람을 죽인다 했을때 성인과 같은 잘못을 했다곤 못할지언정 죄가 없다고는 하지못한다." 라고 써줬는데 너가 아무리 유전적 열위를 가지고 있다고 한들 사회에서는 지속적으로 너를 사회에 제대로 안착시키기 위해 끊임없는 교육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 부모에게 문제가 있다면 보호관찰을 진행하고 경제적 문제가 있다면 기초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국비로 지원해줌 ㅇㅇ. 결국 그러면 사회는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인거지
판단을 한것이다. 다시말하자면 가해자들은 다수였고, 더 넓은 생각을 하기에 나보다 유리했고, 선생의 도덕적 지도에 따르지않았고 충분히 생각을 할수있는 정상아이였기때문에 도덕적 잣대를 들이댈수있다는것이다
아 그리고 논외로 너가 예시로 든거 잘못된게, 실제로 너가 예시로 든 도덕개념조차 모르는 저지능 아이가 사람을 죽일경우는 형법상 의사무능력자에 해당하기 때문에 그 아이는 죄가없음 ㅇㅇ.
법과 제도는 온전하지 못하다는것을 알텐데? 플러스마이너스제로라는 부분은 '선생의 지도의 부실', '학교폭력대책의 부실'로 설명할수있다
극단적인 예시로 들었던 '도덕적 개념조차 모르는 저지능자의 살해'가 잘못이없다해도 그를 제압하는 사람또한 법적으로 정당방위 부분에 해당할수있음을 보면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지않아도 마땅히 제압할 이유가 있음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처음으로 돌아가 결론을 짓자면, 피해자는 어린아이의 낮은 지능에 더불어 생존욕구에 집중되어 좁은 판단밖에 할수없었던 영향이 컸기에 가해자와 동일한 유전원인 잣대를 들이댈 수 없고, 이에 따라 피해아동때문에 사회부모가 힘들어진다는건 적용하기 힘든 논리이다. (내 말대로라면, 상황판단이 비교적 현명하게 가능한 일반성인이 된 지금은 어린 나에 적용된 논리를
온전히 적용할 수 없다고 할수있다)
자꾸 너가 놓지 못하는게 두가지가 있음 첫번째로는 가해자들 또한 너가 말하는 기준대로 유전적/사회적 요인의 피해자일 뿐이다. 라는것과 두번째로는 네 논리에 이중성내지는 결점이 있다. 라는 부분인데 결국 둘다 너는 피해자고 너는 틀리지 않았다 라는 입장을 고수하기 위해서 너가 절대 놓지 못하는것 같음. 좀 더 타인을 바라보듯이 냉정하게 바라보면 너도 네 생각의 이중성을 볼 수 있을것이라 생각됨. 일례로 부모님에 대한 원망 또한 부모님도 유전자와 환경의 피해자일 뿐이었다는것도 인정해줘야됨. "그럼 낳았으면 안됐지" 라고 얘기할 수 있어 미리 얘기하자면 유전자 이상으로 종의번식은 너가 얘기한 생존본능과도 같은거니까 부모님이 무능력하고 쓰레기같은 환경에서 널 낳았다고 해도 네 기준에서 볼 때 부모님도 부모님 나름
당위성이 존재하는거지 ㅇㅇ.
자꾸 생존욕구 연결짓길래 얘기하는데 왕때가해자의 70%가 왕따 피해자였다 라는 뉴스를 본적 있음. 그리고 소년기/청년기 때는 부모보다 친구들의 영향을 더 극단적으로 받아들인다. 라는 뉴스를 본적도 있고. 그렇게 따지면 개네들도 널 왕따시키지 않으면 자기들이 왕따가 될 수 도 있다는 생존욕구에서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꼬리에 꼬리를무는 추측만으로는 어차피 답을 낼 수 없음 ㅇㅇ.
1. 가해자들의 유전, 사회적영향: 이부분은 피해자보다 유리한 환경과 욕구(생존욕구 그 이상의), 선생의 지속적인 지도와 그를 수용할수있는 평범한 지능을 들어서 '피해자보다 넓은 사고, 도덕개념을 가질 수 있는 여건이 되었다'라고 설명할수있어 이부분은 옳지않다고 위에 반복설명했다.
2. 부모의 번식욕구: 물론 번식은 사회적으로 당연하고 의무적이었고 본능적이었다는 부분을 감안한다. 그렇다고 해서 낳아진 아기에게 잘못이 전가되는것은 아니다. 부모는 낳을 당시 성인이었다. 욕구와 본능도 있지만 현명한 사고가 가능했다는 부분을 무시못한다.
자꾸 반박한것을 다시 반박하게 하는데. 그부분을 요약하자면 유전적 사회적요인을 무시못하지만 가해자와 피해자에게, 아동과 성인에게 동일한 크기의 잣대로 들이댈수 없다는것이다.
이 댓글이 나 나름의 결론인데 1. 유전자/사회/부모 등을 탓하는것. 즉, 남탓은 너가 원망하고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사람들한테도 적용될 수 있다. 니가 니 나름의 이유로 남탓을 하듯이 그 사람들도 자기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 2. "1"에 대한것은 너가 아무리 그 사람들을 반박하려고 해도 너가 "남탓"의 스탠스를 가지고 있는이상 말꼬리에 말꼬리를 물 뿐 그 사람들의 행동을 정당화 시키는것을 막을 수 없다. 3. 따라서 남탓의 스탠스를 가진이상 옳고그름 및 상황에 대한 역학관계를 스스로 판단하는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너또한 남탓(피해자인 나, 너에겐 타인)을 하고있고 서로 논리를 펼치는데 역학관계를 스스러 판단하는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던지면 우짜냐? 내가 무조건 남탓이라고도 하지않았지않냐
4. 그렇기에 어차피 니가 백날 천날 남탓해도 나아질건 없고 니 인생이 일반적으로 말하는 병신같은 인생에 다가갈 가능성만이 높아질 뿐이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얼마든지 파훼되고 공격받을 수 있는 옳고그름이나 당위성이나 논리에 집착하지 말고 차라리 니 인생을 조금이라도 더 좋게 만들 수 있는 사고를 하는것이 어떨까? 여담: 너가 공익갤러리에 댓글을 백날 천날 달고 너나 나같은 공익들하고 입씨름 해봤자 이미 수백수천년전에 철학자들이 다 고민했던 주제들이고 높은 확률로 사회에서 활동하는 고학력자,토론가 들을 이기는것은 불가능에 가까우니 쓰잘데기 없는것에 집착하지말고 그냥 더 좋은 삶을 살도록 노력하자
흔한 문제고 먼 훗날이 된 지금 당위성을 따지는게 비효율적인것은 맞다. 그렇다고해서 그들의 잘못이 정당화되는것은 아니고(다시 말하지만 본능환경적요인을 그들또한 감안한다) 나또한 게시글을 쓴 원인은 정공에 대한 단순비방에 변명하는것이라 먼저 적어두었다. 철학자들이 결론을 못내었다한들 철학자 개인간의 결론과 정의가 있고 그를 근거로 설명한것이라 이를 버릴순 없
너의 마지막 결론은 공익에 상황을 비유할수있다. 공익이 부당한 제도는 맞지만 현역보다는 합리적이지. 헌법재판소가서 공익제도 폐지를 외치는것보단 훨씬 쉽다 이거야. 그렇다고해서 정의롭다고 하지는 못할것이다.
음...사실 내가 급하게 대화를 마무리 지은 이유가 일단 점점 네 논점이나 말을 이해하기 힘들어져서 그럼. 너도 그냥 머리 가라앉히고 내일 쯤 다시한번 너가 쓴 글을 쭉 읽어보면 좀 더 객관적인 시선에서 볼 수 있을거임.
반박했던 부분을 다시 반박하게되는 점을 들어 서로의 말이 전달되고있지않는 상태
+로 어차피 꼬리에 꼬리를 다는 말들이 이어질 수 밖에 없음. 너네 부모가 성인이었기 때문에 그렇다 라고 하면 너도 성인이기 떄문에 합리적 판단해라 라고 할 수 있고. 그럼 넌 또 나는 어렸을때 피해를 봐서 그렇다 라고하면. 부모도 어렸을때 그 당시 시대의 사회적/경제적 상황 때문에 피해를 봤을거다 라고 할 수 있고. 그냥 끊임없는 남탓릴레이가 됨. 그래서 내가 아까 남탓의 스탠스에서는 역학관계를 얘기하기 불가능하다는것임 . 그리고 나는 네탓을 하고싶은게 아님. 너 탓을 해도 나한테 얻어질것도 없음. 그런데도 너 탓을 하는것 처럼 얘기한거는 널 자극해서 네 이중성을 얘기하고 싶어서였음.
ㅇㅇㅇㅇ 반박햇던 부분을 다시 반박하게 된다는게 내가 계속 얘기하던거잖아. 남탓의 스탠스를 고수하는 이상 계속 뭐가 나올 수 밖에 없음. 너가 가해자 탓 하면 가해자는 자기 부모탓하고 가해자부모는 사회탓하고 사회는 대통령탓하고 대통령은 제도나 시스템 탓 하고. 그냥 우스갯소리로 말하는거지만 세상사람들도 다 자기나름의 자기변명과 이유를 가지고 있음 너랑 마찬가지로. 그래서 계속 얘기하는게 남탓의 스탠스로는 역학관계를 이해할 수 없다 라는것
가해자와 피해자, 아동과 성인에게 동일하게 '유전 환경 사회적요인'을 적용시킬수없다고 말하는거다. 너말대로 지금의 나(성인)는 남탓을하기에 너무 성숙한 나이고, 어릴적의 나(아동, 피해자)는 일반인들보다 더 정상적인 판단하기 힘들었다 할수있다. 다시말하지만 남탓만 하는 사람 아니다.
피해자의 남탓, 가해자의 남탓, 아동의 남탓, 성인의 남탓은 서로 다르게 비교할수있다 이말이다.. 무작정 남탓하는것도 아니고, 이중성또한 이로서 설명할수있다고 얘기하는거다..
ㅇㅇㅇ 그정도 얘기했음 됐음. 내가 듣고싶던 말임. 어찌됐건 과거의 너는 너고 지금은 너가 말하는 성인이니까 너가 생각하는 좋은 삶을 영위하기 위해 노력하기 바람
뭔데 패드립 안박히고 훈훈하게 끝나는건 처음보노
무조건 남탓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정신병이 본인의 노력에 의해서 완치가 되는것도 아니듯이
정공이미지는 돼정공이 다 망쳐놧지 ㅇㅇ 크림이 개패야함 ㅋㅋ
왜 정공인지 보이노 ㅋㅋ - dc App
그래 그걸 설명했으니까
ㅋㅋ 누가 괴롭힘당하랫냐고~ - dc App
카페를 20살되서 알았다고? 밖에 나가면 카페 천진데
눈만 마주쳐도 시비걸리는데 항상 땅만보고 살았다.
정공탓맞는디? 난 학교다닐때 왕따시키는거 내가 피지컬키워서 다잡아족쳤다
대단한거랑 평범한거랑 잘못한거랑 구분못함?
괴롭히는새끼나 당하는새끼나 둘다병신아님? 놓고보면 괴롭히는새끼가 좀더 악질인거같은데
글 이해못한새끼
글 내용은 잘 모르겠고 댓글 싼거 보니까 정공의 품격이 느껴지네ㅋㅋ
대다수의 사람은 비슷한 일을 겪고도 탈이 없는데 왜 본인만 이상한지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ㄹㅇ
나도 좆같은 학교생활을 했지만 아빠엄마 이혼하고 엄마혼자 3형제 키우셨는데 부족한거없이 너무 잘키워주셨다 학교에서 사고 한번안치고 담배핀적없음 초중때는 나이차 많이나는 형한테 사고치면 혼날까봐 참고 고딩때는 엄마 생각에 참고 잘 졸업했다 성격이 좀 내성적으로 크긴함 - dc App
니는 정신지체장애인 동정은 해도 공감이 되냐?우리랑 걔네랑 달라서 불쌍하다고 동정은 해도 공감은 못함 우린 그정도로 멍청하지않으니깐
무작정 정공 까는글에 대한 변명글이다 병신아 그정도면 됨. 멍청한새끼야
어짜피 니말대로 무지성 정공까기글 싸는새끼들은 니글 읽어보지도않아 이런 글 써봣자 어짜피 니 정신상태가 글러먹어서 그렇다 남들도 다 그러고 사는데 왜 너만 이상하게구냐 이런소리나듣지
그렇게 무지하게 까는 새끼들이 너같은 병신들이지
됏다 걍 너같은 병신한테 댓글단 내잘못이지 개새끼랑 대화시도하길레 병신짓이라고 알려줫더니 지랄하네 병신새끼 ㅋㅋㅋ그러고 살아라 그냥
응 논리없는새끼가 개새끼타령~ 어미없는새끼 진짜 ㅋㅋ
논리로 쳐발리니깐 패드립까지 나오는거 보니 진짜 지체장애인이엿네 어짜피 니가 무슨말을 하건 쟤네는 듣지도 않고 걍 정공새끼 찡얼대는거라고 말을 해줘도 갑자기 지혼자 풀발해서 지랄하는 꼴하고는;니 키운 니 에미가 불쌍하다
걍 같은 정공이고 댓글창에 니 욕하는글 있길레 괜한글써서 욕먹지 말라고 알려줫더니 갑자기 지랄을하니까 니가 정공인거야 니 댓글 쓰는 꼬라지부터 보니까 왜 그렇게 욕쳐먹고 갈굼받았는지 알겟다
그저 무작정 까지말라는글에 멍청하지않아서 공감못한다는 개소리부터가 근본없는데? 자신을 모르노 병신씹장애새끼가 내면의 거울을 봐라
괜히 욕먹지말라고 글쓴새끼가 논리하고는 시발아
'공감은 못함. 그정도로 멍청하지 않으니깐.' 이런글쓸새끼가 존나 조언하는척하네 ㅋㅋ 늙으면 그대로 586꼰대새끼 되겠네
진짜 장애인이구나 너는 닌 씨발 비유란걸 모르냐?우리가 정신지체장애인만큼 멍청하지않아서 그들에게 공감못하듯이 쟤네도 우리같은 정공들이랑은 달라서 공감을 못한다고 개빡통새끼야 씨발 니 국어 몇등급이냐?
정신지체 아니면 정신지체에 공감못하는건 뭔 병신같은 개논리냐 ㅋ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세상에 복지라는 제도는 어떤 새끼가 만들었겠냐 존나 개논리를 확정짓고 들이미노 미친새끼가
지혼자 풀발기에 패드립에 니가 그러니까 그러고 사는거야 니 댓글 몇줄에 니수준이 보이는거고 나도 남 괴롭히는새끼들 싫어하는데 닌 말하는 꼬라지보니까 갈굼받을만했네 병신
어 논리 버리고 단순비방으로 가는 어미논리 모두잃은새끼~
할줄 아는게 비방뿐이면 랩퍼를 하지 그러냐 병신새끼야 괜히 말걸어서 개논리듣게하노
조언같지도 않은 멍청한 니 글을 다시한번 읽어봐라. 무작정 까대는 새끼들을 개논리로 대변할뿐이다.
됏다 걍 논리도 없고 말하는 꼬라지보니까 에미에비 다뒤진거같은데 걍 그러고 살아 ㅋㅋㅋ 공감이랑 동정의 차이도 모르는 병신새끼가 내면의 거울이니 복지제도니 꼴에 있어보일려고 아무 상관도 없는거 갖다붙이느라고 애쓴다 등신아
아 그리고 닌 사회탓 부모탓하지마 걍 니 꼬라지보니까 니가 병신애자새끼인건데뭐
병신 애미뒤진새끼 댓삭튀하노
그래서 결론은 자기가 못생기고 성격도 더러워서 정공이 됐다는거네 ㅋㅋ
그 원인을 설명하는데 집중한 글인데 진짜 병신이 여깄노 ㅋㅋ
이런 수준이니까 갈굼받고 다니는거지뭐 ㅋㅋㅋ
ㄴ 븅신새끼왔노
우리 친구 불쌍하긴한데,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는거고, 스트레스 저항력이 높으면 왕따를 당해도 정신병이 생기지않아. 친구는 애초부터 정신적으로 약해서 정공이 될 가능성이 높았던거야. 물론 원인이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걸텐데 결과적으로는 남탓을 하고 있는거잖아.
본인도 약했고, 주변 환경이 그런 본인에 대해서 이해해주고 도와주는 환경이 아니었던거지. 남탓에 매몰되면 본인이 나아질 수 있는 부분도 안보여서 발전하지 못할까봐 댓글단다.
적어도 얘는 내 글을 정확히 이해하고 쓴듯
글만 봐도
댓글 꼬라지보소 그저 정공
닌 왜 노력안함?
대체 노력 안했다고 어떤새끼가 그랬냐
이런 븅신새끼가 둘이나 보이노
진짜 노력해서 그모양임?
왜 그모양인지 설명했는데 못알아먹음?
무슨노력을 했단거지ㅋㅋ그냥 이악물고 남탓하고싶은거 같은데
걍죽어그럼
그냥 아가리하고 빨리 자살 ㄱㄱ
정공 까이는 이유는 돼정공이 태반을 차지한다고 봄
나도 밥먹다가 체했을때 정공되고싶었어 - dc App
아... 잠깐 정신과 다닌걸로 공익 받으려고 한 내가 부끄러워지노
나랑 똑같네 - dc App
전형적인 지가 병신이지만 남탓만 하고 그 와중에 지 잘못 인정은 안하는 정공 그 자체 걍 나가 뒤져라 너같은새끼 낳고 미역국먹은 부모가 죄다
본문 말이 맞다. 정신병을 함부로 판단하면 안돼
정신병 안걸려본 사람은 이해못함 걸려봤다 나은 사람도 이해하기 힘듬 애초에 정공이 기피받고 이미지 않좋은 이유가 정신병 환자들을 어떻게든 써먹으려고 노동에 동원시킨 이상한 제도에 있음
시발 70~80%가 나네
●마음의 변화 이거 딱 내 케이스다ㅜ 찐따 같단 이유로 따돌림 오지게 당하고 말도 잘못해서 노잼이고 내가 먼저 다가가도 항상 빠꾸먹고 그러다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게 딱 나네 이런거 ,안겪어봤으면 절대 이 심정 모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