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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진짜 최저시급도 못받고 일하고 2년가까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날리고있음.

현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편한건 맞지만, 공익도
존나 졷같은데 공익은 꿀빤다고만 인식됨.

그리고 우리는 열심히 일해봤자 받는돈도 똑같고, 
진짜 그런거 알아주는 사람 한명도 없다.

직원들한테 잘해봤자 어차피 우린 직원 입장에서는
완전 남이라 이용해먹으려만함.

난 처음에 참노예마냥 존나 열심히했는데 그래봤자
결국 알아주는 사람 한명도 없다는게 서롭더라.

그리고 최저시급도 못받는데 직원들은 우리 돈 
많이 받는다고 편하게 일한다고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