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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612701?ntype=RANKING

이거 공익애들 연관 된 것 같은데
  
공익들은 잘못 없다. 그저 “담당자 또는 직원(사회복지사)들의 지시에 따랐고

공부하고 수련한 사회복지사들과는 다르게 공익은 그저 강제로 끌려와 노동착취 당하는 엄연한 강제노동 피해자일 뿐이다.
  
그런 공익들에게 강제로 일을 주어지게 한 국가와 지자체 그리고 직원들(사회복지사들)의 잘못된 행정으로 현재도 곳곳에서 일들이 벌어지고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예를 들어 N번방 사건 때에도 일이 터지니까 그제서야 공익들에게 개인정보에 관련한 모든 것들을 다루지 못하게 했음을 볼 수 있다. 이렇듯 본인들 일을 강제노동 피해자들에게 미루고 인권유린하며 착취하는 사회를 행태를 똑바로 봐야 할 것이다.
  
도대체 왜? 본인들이 해야 할 “전문적이고 위험한” 일들을 강제노동 피해자들에게 떠넘기고 놀고먹고 여유부리는가?
  
전문적이지 못한 공익들에게 다뤄지는 아이들과 어르신들 또한 불쌍하고 안타깝다.  ex)장애학공 아동센터 요양원 복지센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