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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존심을 조금만 버리고, 부끄러움만 감당하면 된다.

복지사나 공무원이 너에게 일을 시킬때

부당하다고 생각되거나 힘든 일이라고 생각되면

그냥 그 자리에서 엉엉 울어버려라.

그러면 일단 무조건 존나 당황해서

왜 우냐고 묻겠지

그러면 어디 어디가 아파서 못하겠다고 해 (진짜 아프면 더 좋고)

그러면 일단 널 달래느라 담당자는 정신이 없어질거고

근무지는 뒤집어질거다

그리고 심층 상담을 하게 되겠지

"여기 근무지가 많이 힘드니?"

"다른데로 가고 싶어?"

"정신적으로 어디가 불안하니?"

그러면 삐진척 말은 하지 않고 끄덕끄덕 거려라

그러면 알아서 해결될거다

근데 만약에 "성인이라면 하고 싶지 않아도 해야하는 일이 있는거야"

이런 꼰대 마인드로 나오면 다시 그 자리에서 울어버려라

그러면 "아니 애를 달래지는 못할망정 뭐하는 거예요?"

하는 기류가 생기고 내분이 일어나기도 함

이렇게 재지정 테크를 타게되거나

적어도 네 일이 줄어드는 부분 개척을 할 수 있다.


선즙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