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주짜리 캠프를 본인의 '선택'으로 5주짜리 씹헬로 늘림



2. 헬무지 가봤자 힘들다고 현역 선택하지만 자대배치 받아보니 헬무지보다 더 ㅈ같음



3. 핸드폰 준다지만 3시간 깔장거리고 다시 반납



4. 월급 더 모을 수 있다 정신승리 시전 but 외박,px에서 탕진 + 휴가 나와서 탕진



5. 자대배치에서 너무 힘들어서 하소연 해보지만 들어주는 사람 없음. 신문고 안통함. 오히려 쉬쉬 하려는 분위기



6. 첫날 훈료소에서 욕 ㅈㄴ나옴



7. 훈련소에서 이동하고 있는데 지나가는 연대보니깐 공익 연대. 알고보니 수료하고 집가는 길. 인생 자체가 허망함. 본인들은 수료식 후 바로 자대배치 ㅅㄱ



8. 복무기간 중 내내 후회 시작. 그러면서 다시 공익으로 선택 못 하냐고 글 싸지르기 시작



9. 엉엉 울다가 그린캠프 입소.



10. 현부심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