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달에 아동센터 공익들어왔는데 초딩들은 다 괜찮은데 초5때부터 담배와 술에 절여져있는 운동하는 양아치 중3새끼가 첫날부터 기싸움질하려고 병신마냥 덤벼들였음 (또라이중에 ㄹㅇ 개또라이라 다른 쌤들도 얘는 웬만하면 안건드림)





첫날에 인사다하고 할일하는데 이새끼가 계속 내가 있는 곳으로 따라오더니 재수없게 째려보곤하다가 가까이와서 내뱉는말이



"이 쌤 ㅈㄴ 재밌네 ㅋ"

(대충 이 쌤 ㅈ밥이네 라는 뉘앙스로 들렸음)




병신같에서 사춘기니까 그러려니 이해하고 처음엔 무시했는데 내가 센터장님께 안녕하세요 인사하면




"안냐쎄여~" 말투처따라하고 시비조로 종종 말을 계속 걸었음



"쌤 그것도 못해요? 아 맞다 쌤 공익이었지 ㅋ"

"뭐하세요 쌤? 등신이에요? 공익인 이유가 있었네"

"쌤이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에요?"







존나 띠껍게 굴길래 계속참다가 어제 내가





"대체 너 왜그러는거야?"


"사랑이 필요해? 관심이 필요해?"


"학교에서 뚜드려 처맞고 센터와서 이렇게 여포질하는거야? 학교에 친구없어?"



등등 존나 아무말도 못하게 극딜을 박았음







그랬더니 이새끼가 얼굴색이 시뻘겋게 바뀌더니 내 멱살 잡으면서



"응 아니거든요~! 어쩌라고요~ 반박못하죠 병신이죠? M2디졌죠?"



이러길래 그냥 한숨만 쉬어주고 고소각 잡고 조용히 녹음기를 켰음



그리고 실습쌤들과 애들많은곳으로 가서 (공연성 성립)







"아무 논리도 없고 욕도 잘 하지도 못하는게 왜 그렇게 입을 털어... 어디가면 말싸움 항상 질거같으니까 그만해 ○○아... 너 이러는거 부모님께서 아시면 얼마나 섭섭하겠니?"



좋게 타일렀는데 (화가나게 기름을 부었는데)








"찰싹!" (폭행죄 +1)


소리와 함께 이새끼가 내 뺨을 후갈겼음 그리고 지껄이는 말이





"처맞고 질질짜지나 마세요 ㅋㅋ 어디서 나대요? M2없는병신아 ㅋㅋㅋ M2가 없으니까 공익왔잖아요 ㅋㅋ 개찐따좆밥쌤 ㅇㅈ? ㅋㅋㅋㅋ 아무말도못하죠 ㅋㅋㅋ"




로 시작해서 10분동안 쌤들앞에서 욕질하고 패드립친거 다 녹음했고 중간에 내가





"지금 다른 사람들 다 계신데 지속적으로 나와 우리부모님 욕하고 이러는거 범죄야 그만해"


이렇게 추임새 넣으니까






"범죄는지랄 ㅋㅋㅋ 안물었는데요 ㅋㅋ 저 미잔데요 ㅋㅋㅋ 쌤은 성인이라서 내가 아무리 때리고 지랄해도 손하나 못대죠 ㅋㅋㅋ"





이지랄 ㅋㅋㅋㅋ




녹취 다했고 음질개선 프로그램으로 보정하고 0.9배속으로 누구나 다알아들으수있게 편집해서 원본과 함께 경찰서에 가져감 이새끼 중3이라 만 14세이상이라서 촉법소년 아님 ㅋㅋ 바로 형사처벌받을수있음 ㅋㅋㅋ




형법 307조 - 명예훼손죄
형법 311조 - 모욕죄

형법 136조 - 공무집행방해죄

형법 260조 - 폭행죄



더넣을거없냐?




부들부들 대면서 조사받아봐야지 정신차리지 ㅈ만한 양아치 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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