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정공급이고 사회에서도 이러는지 모르겠는 애들
그런 애들이 모인곳이 바로 공익훈련소라고 느낌
나는 천식때매 공익으로 간 케이스인데
걔네들은 자기는 허공 멸공이라고 하는데
하는거 보면 정공인 애들이 겁나 많음
그 괴물쥐빠들은 왤케 많은지 뭐만하면
헤이! 이러고 헤에 기모링 존나게 해댐
개시발 노이로제 걸리는줄 그 중 한명이 제일 심했음
자기가 분대장훈련병 하겠다고 존나 나서서 했는데
돼공은 밤에 코골이만 심하지 괴물쥐빠인 이새끼는
하루종일 시끄럽게 함
그걸 심지어 분대장님이나 소대장님 앞에서도 해서
경고 받고 걔 때매 우리 분대만 피해봄
정작 지가 불만있으면 바로 소대장님한테 가서 찡찡댐
소대장님도 3번정도 안된다고 편의 봐줄수 없다고 하다가
결국 하도 찡찡대서 받아줌 코골이 심한 사람들
다른 곳에서 자게함
내가 제일 기가차는건 훈련 받고 와서 천식때매 숨이 차서
호흡기 하고 숨쉬니까 그 한명이
'아니 좀 장난치는게 아니라 한숨 좀 안쉬면 안돼요?'
이럼 시발 한숨이 아니라 숨차서 이런건데 시발새끼가
분대장훈련병이라고 다른 분대원들한테도
간섭 존나게 하고 또 헤이! 이 지랄함
다른 분대원한테는 '아 좀 훈련 좀 똑바로 하세요' 이러면서
대놓고 꼽을 주고 다른 분대장훈련병한테
자기 분대원중에 이런 사람있다고 뒷담깜
같은 분대원끼리 욕하고 편먹고
하루에 헤이!랑 기모링은 ㄹㅇ 진짜 30번은 넘게해서
자고있을때 야전삽으로 찍어버리고 싶을정도였음
우리 분대가 바로 옆이 조교들 있는곳이라
수시로 그 소리때문에 찾아와서 하지마라고 함
복무지에서도 헤이 거리고 기모링 거리는지
ㄹㅇ 미친개새끼였음 지금도 그것때매 괜히
괴물쥐 그분 안보게되고 걔때매 싫어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