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익만큼 슈퍼갑이 없음
공익 잃을것도 없고 규정으로 건들일수가 없음(제복 지각 결근 제외)

직원들은 뭐 잘못하면 시말서에 욕처먹는데 
우리는 잘못하면 실수로 그랬다 (고의적으로 한거는 처벌받는다)
그러면 끝임 배상을 하라고도 못하고 그걸로 처벌도 못함

또 우리를 언어적으로 갈군다?
바로 녹음해서 신문고 인권위 군인권센터 ㅈ도관 등한테 보내서 바로 참교육이 가능함

물론 육체적으로 폭행하는건 말할것도 없지

이외 상황에서도 대외적으로는 ‘을’처럼 보이지만 
사실 공익은 잃을것 없는 슈퍼 ‘갑’임 

원래 길에서 싸울때도 덩치큰놈이 무서운게 아니라 잃을거 없는 애가 무서운거다

난 근무지에서 이 마인드로 살았더니 꿀무지가 되고 나한테 관심도 없더라 ㅋㅋ

근데 이렇게 살지도 못하고 공갤에서 찡찡거리는건 자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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