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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이 엄청 잘생겼는데,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그런 훈훈함을 뿜는 애였어요 ㅠㅠ 왜 아이돌 안 했나 의문일 정도로...

근데 걔가 몸도 엄청 좋아요... 하루는 담당지도관이 불시에 방문했는데 저희 공익들이 제복을 잘 안 입거든요
... 공익실로 후임이 허겁지겁 달려들어와서 윗옷이랑 바지를 벗는데 와..ㅠㅠ 저 옆에서 보고 꿈뻑 서버렸어요...

남자들 셔츠 벗을때 그 자세 있죠? 팔 꼬고 셔츠 밑 잡고 들어올려서 위로 잡아당기는,,,

헬창과 슬근의 중간쯤인, 적당한 가슴에 적당한 복근, 매끄러운 살결... 봉긋하게 솟아오른 유두는 핑크색에 엄청 말랑해보였고요, 겨드랑이도 드러났는데 엄청 깨끗하고 겨털미남이었어요ㅠㅠㅠㅠㅠ

엉덩이도 튼실하고, 거기도 엄청 컸어요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날 이후로 후임을...사모했어요... 짝사랑이었답니다. 힘들면 후임 프사보면서 제 자신을 달랬어요...

근데 이번주 월요일... 제가 소해를 했어요... 더 이상 그를 볼 수가 없어요... 프사 속 후임보다 실물을 더 원해요...

저는 애타는 가슴을 억누르며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