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복지시설이고 이미지 ㅈㄴ 좋았다 기관에서. 어제 혼자 막걸리 한병에 맥주한캔 먹고자고 아침에 출근해서 화장실에서 토하고 물똥 ㅈㄴ 싸고 죽을맛으로 앉아있었는데 국장이 서류 작업좀 도와달라해서 사무실 들어갔다 진짜 방구 못참을거같아서 힘 ㅈㄴ 컨트롤해서 소리안나게 꼈는데 다행이 방구소리는 안났다.. 근데 시발 똥이 나왔다 카레가 .. 진짜 눈물 핑돌더라 21살에.. 얼굴 ㅈㄴ 빨개져서 한 1,2분 아 ㅈ댔다.. 하고 의자 앉아있다가 화장실다녀온다하고 절뚝거리면서 화장실가는데 허벅지로 똥물 흐르내리는게 느껴지더라 ㅅ 발..팬티 다 버리고 다시 사무실갔는데 춥다고 사무실 창문 꽁꽁 싸맨 양반들이 다시 돌아오니까 환기 ㅈㄴ 시키고있더라,. 여기서부터 눈물흘렸음 혼자.. 짧은 카고바지 입고갔었는데 퇴근할때보니까 흰양말에 카레 묻어있더라 ㅅ 발 어쩐지 개새끼들 다 아래로 한번씩 훑는다했어 .. 죽고싶다 진짜로 죽고싶다 죽고싶다 죽여줘 내일 출근 어케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