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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과에 대놓고는 아니고 맨날 은근히 꼴릿하게 입고와서

발딱발딱 서게하는 공무원눈나 있는데

청바지나 짤비슷한 꽉끼는 롱스커트 그런거 알지?

심지어 얼굴도하얗고 예쁨 가끔 생각하면서 딸도 쳤는데...

이번에 남친생겼다네...

회계사라는듯...

그새끼는 밤마다 저 골반 뒤에서 부여잡고

여공뭔 뒤치기 존나 하겠지???

하 시발 존나 부럽고

이래서 전문직 하나 싶고 키 작고 모솔아다인 내가 존나 싫다

이렇게 심란한거 보니 내가 그 눈나를 사랑했던 것 같다...

한ㅅㅇ 시발련아...사랑했다....


친구없어서 한탄할곳도 없고 공갤에나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