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공인데 집에서 아이스티나 이런거 바리바리싸들고옴


근데 한달째먹고 안먹다가 방치해둔거 있어서 버릴까하다가 그냥 사람들준다고 


옆에 주사주고 걍 몇명 인사 잘하고 그런사람들한테 돌렸거든?


고맙다고 하길래 그냥 내가 아무 생각없이


"괜찮습니다 ㅎㅎ 어차피 버릴건데ㅋㅋ"


걍 이렇게 말했는데 갑자기 그렇게 말하니 먹기 싫다고 다시 주더라?


그뒤로 몇시간동안 근무지 갑분싸 되고 나 그대로 퇴근했다.. 인사도 안받아주더라 씨발...


내일 연가쓸까..  내가 그렇게 잘못 말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