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도 좋다. 나도 사실 냄새로 개척을 시도 했다. 출근 하기 전 화장실에서 향수 존나 뿌렸음. 처음에는 켁켁 거리다가 한 3일 지나자마자 담당자가 OO씨~향수좀 그만 뿌려 이래서 어쩔수 없이 그만 뿌림


그런데 내가 개척을 할 수 있었던 이유가 있다 바로 똥싸기다.


뭔뜻이냐면 평소에 일시키면 저 화장실좀 다녀올게요 라고 연막을 뿌려라


그러다가 게속 일하기전에 화장실가면 담당자가 화장실좀 가지마세요 라고 꼽줄거다


그때 알겠어요... 하고 열심히 일하다가 그자리에서 똥지려랴


그런다음에 존나 울어라 아니 시...발 화장실좀 가겠다는데....ㅠㅠ 이러면 담당자도 이제 일안시킴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