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수능이니 수험생으로 비유해서 정리해줌.
0스텍 : '노베이스 가능충'
- 노베이스 100일 의대가능할까요? 하는 놈들이라 보면 된다. 그냥 답없다. 어디라도 들어가면 다행인 것.
추천 : 경쟁율 0의 자리


1스텍 : '지방 4년제 희망'
- 욕심만 버리면 지방 4년제 무난하게 돈주고 갈 수 있는 놈들이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이름있는 곳을 욕심내는 경우도 있다.
추천 : 복지 (요양원, 복지관, 특수학교)
도전 : 아센, 공단

2스텍 : '인서울 희망'
- 어느정도 공부에 대한 짬이 있기는 한 놈들이라서 기대도 높은 놈들이다. 특히 이 중에는 자기객관화가 제대로 안되서 주제도 모르고 높은 곳을 지망했다가 광탈하는 경우도 적지는 않음.
추천 : 아센, 공단
도전 : 상황에 따라서는 행정 꿀류A급들 빈집 도전해볼만 함.

3스텍 : 'Sky 희망' 스카이캐슬러
- 이미 상위권 대학은 안정권에 컨디션만 좋으면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Sky도 무난하게 갈 수 있는 놈들이다. 위너들의 대부분이 여기에 속함.
추천 : 시청, 구청 등의 행정꿀류A급들
도전 : 나이까지 좀 있다면  S급 행정인 박물관, 미술관, 선관위도 노려볼만함.

4스텍 : '입시판 끝판왕'  의대안정권
- 그냥 넘사벽. 원하신다면 모세의기적마냥 길을 열어드려라.
추천 : S급 행정
도전 : 3스텍 암살,  단 서버폭파가 변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