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선배로서 첫지하고 작탈들 너무 불쌍해서 특별히
중요한 정보이자 꿀팁 하나 전수해주고 가겠다 엣헴

지금 서울 첫지들하고 작탈들은 이러다 요양원 가서 어르신들
똥이나 닦으면서 살아가는게 아닌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거다

하지만 지금 서울경쟁률을 보면 강북쪽에 중구, 종로구, 광진구, 용산구 쪽에 하반기 지공 자리 엄청 많다 (지공=서울교통공사)
그리고 서울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어서 공붕이들이 서울 어디구에서 살든 이동하기 용이하다.(조금 멀어도 요양원에서 똥뒤처리 하는것보단 나음)
그리고 퇴근하면 근무하는 역에서 지하철타고 바로 이동가능해서 기동성이 좋다!

이번에 다행히 지공티오가 많이 늘려져서 운이 좋은것도 있겠지
주변 복지관 요양원 공익친구들 보면 저러다 정신병 걸리는건 아닌가 걱정이 된다.

그래서 걍 상반기 헬복지 갈바에 하반기 지하철 가는게 훨씬 정신적으로도 좋고 편하다. 대부분 역들은 할일 많이 없고 힘든 역 걸렸다고 해도 똥닦고 하루종일 서있는 것보단 지하철에서 모니터링 하면서 가끔씩 안내하는게 훨씬 낫다 엣헴

그리고 지공 헬이라고 하는 애들은 지하철가고 싶어서 연막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아는 지공친구들은 대부분 편하고 좋다고 했다

요양원 갔다가 힘들어서 재지정해서 지공된 애도 있는데 얘는 여기가 천국이라고 항상 말한다.

그러니 이번 서울사는 첫지,작탈들은 꼭 조언을 듣기 바란다
잘 들었으면 개추 하나만 눌러주고 가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