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장애인 있는 기관에 잠시 파견나간적 있었는데


진짜 너무 충격적이었음. 시설 들어가니까 처음부터 막 시설사람들이 소리지르고 울고 물건 던지고 이상한 언어 소리내면서 뛰어다니고 .. 여기가 무슨 지옥도인가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리고 거기있는 공익들은 그런 광경이 익숙한듯 알아서 차분하게 대처하더라.. 근데 가까이서 보니까 그 공익들도 눈에 초점이 없었음


그거 보고 진짜 무서워서 담당자한테 진짜 미칠거같다고 해서 파견 다른데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