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복지라는 사실에 이미 반정도 죽어있음
그리고 한다는게 공갤에 질문하고 처낚임

1. 선임후임 굳이 안 가림
그냥 서로 존대함 또는 동병상련 한 거 마냥 ㅈㄴ 친근함

2. 어쩌다 공익 오셨어요?
이런 말 안함 금칙어임 ㅈㄴ 핵발사 버튼임

3. 갑자기 쉬라함
어리둥절 공붕이들 정공테스트 인줄알고 놀람

4. 팀장, 주사님이 오셔서 자기 할 거 하라함
나중에 심심해서 자격증 공부하는 놈들 생김

5. 연가 신청이 ㅈㄴ 쉬움 걍 종이에 써서 싸인 두 번 받는 꼴
이유도 안 물어봄 굳이 물어 보는 경우는
"어? 이거 공가 처리 가능해" 정도임

6. 소해 얼마 안 남은 선임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있음
연가 한 번에 몰아서 다 쓰고 퇴갤함

7. 밥이 잘 나옴
세금 살살 녹음 +근무지 근처에 수상해보이는 농협있음

8. 높은 확률로 청소부 정도는 있음
공익을 왜 받는지 모를 정도로 기본적인 직원들이 있음
보통은 할재랑 할줌마인데 관심없거나 착함
괜히 청소 해보겠다고 빗자루 들면 안해도 된다고 말림


9. 공익 톡방
존재 이유가 연가, 병가 보고용임 ㅋ


10. 관심도 없고 찾지도 않는 사람들이 이름은 외워줌 ㅋㅋ
어케알았노?

헬무지) 아 뭔 개 씹소리
꿀무지) ㄹㅇㅋㅋ 심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