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여깄지?” “이걸 내가 왜 해야되지?”
이 생각 딱 드는 순간 기분 확 나빠지면서 개좇같아짐
아무리 재밌어도 그게 뭔 상관임
거기 그 자리에 있다는거 자체가 기분나쁜대
난 이거 때메 절때 훈련소 미화 안됨
공익 자체도 말이 안되잖아
평생 몸 아프게 살아온거도 서러운대 1년 9개월을 최저임금 반도 안되는 돈 주면서 일하라고 끌고간다는게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냐?
아무리 개꿀무지서 근무해도, 재밌어도, 편해도 거기 있다는거 자체가 이미 좇같은거ㄹㅇ
이 생각 딱 드는 순간 기분 확 나빠지면서 개좇같아짐
아무리 재밌어도 그게 뭔 상관임
거기 그 자리에 있다는거 자체가 기분나쁜대
난 이거 때메 절때 훈련소 미화 안됨
공익 자체도 말이 안되잖아
평생 몸 아프게 살아온거도 서러운대 1년 9개월을 최저임금 반도 안되는 돈 주면서 일하라고 끌고간다는게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냐?
아무리 개꿀무지서 근무해도, 재밌어도, 편해도 거기 있다는거 자체가 이미 좇같은거ㄹㅇ
그걸 첫날에 느껴서 ㅈ같더라 주말에 현타 ㅈㄴ옴 내가 여기서 뭘하고 있는거지 하고
ㄹㅇ첫날이 특히 심하고 익숙해져서 좀 재밌다가도 내가 왜 여깄지? 이 생각 들면 바로 리셋임
ㄹㅇ... 재미는 뭔 재미 시발 군인 힘든걸 꼭 직접 겪어봐야 아는 건가
사실 훈련소 이전에 누구들은 몸 건강해도 병역의무 따윈 남일이고 쭉 대학생활 하는대 휴학박으로 가는 시점부터 진짜 좇같더라
최저임금 절반 맞음 다만 2017년 최저임금 절반이라 그렇지 ㅅㅂㅋㅋㅋㅋ
최저임금까지 안가도 밥값 6000원이 말이 안됨 요즘 그 돈으로 대체 뭘 사먹으란거냐ㅋㅋㅋ 적어도 밥값은 제대로 챙겨줘여지
나도 ㅅㅂ ㅈㄴ 꿀무지지만 ㅈ같다 걍 악으로 깡으로 뭐라도 시간 낭비 하기 싫어서 공부라도 한다
나도 담주부턴 공부나 해야겠다... 폰도 질림
ㅈㄴ재밌었는데? 분대장 일병짬찌 소대장 천사
나도 어느정도는 재밌긴 했는대 그렇다고 그게 안좇같아지는게 아니라는 생각으로 쓴 글임
근데 ㅈㄴ 재밌긴함ㅋㅋ 좆같은건 사실이지만
훈련소 ㅈㄴ 재밌던데 마지막날에 떡케이크 얼굴에 쳐던지고 놀았는데
살짝 ㅈ같다가고 어? 다음주면 집가네 생각하면 할만 하던데 ㅋㅋㅋㅋㅋ
훈련소 재밌음 물론 분대원 잘만나야함 ㅋㅋ
훈련소 ㅈㄴ 재미있음 ㅎㅎ
난 분대원 잘만나서 훈련소는 미화 됐는데 애미뒤진 좆틀딱 진상새끼들때문에 공익은 절대 미화 안될거같다
공익 훈련소는 그냥 수련회급이라 ㅈㄴ재밌음
전혀재미없엇음 하등한인간들이랑같이어울리는데다가 거기인간들 합법적꼰대질 허용되는집단이며 그냥 3주마다교체되는화풀이용샌드백으로여김 조교놈들 그냥 다들 민원으로혼내줘야됨 - dc App
ㄹㅇ ㅋㅋ 조교새끼들 여름에 실내에서 각개전투 대체훈련하는데 포복할때 일부러 군화로 훈련병들 다리 밟다가 민원 존나 처먹음 ㅋㅋ
3주차부터 ㄹㅇ 개꿀잼 연속이지 2주차엔 싸우기도 하고 서로 꼽주다가도 3주차부턴 ㄹㅇ 가족된다
분대원 다 ㅈㄴ 재밌어서 웃다가 시간 다 감 다른 분대에 병신들 사고 치는거 보는 맛도 있었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