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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하면서 민원인한테 욕설듣고 시비털리고 그래도 무시하고 잘 견뎌냈는데


요즘 들어서 점점 정부 하는 짓도 그렇고 도가 넘었다는 생각이 점점 들기 시작함.


솔직히 우리나라 경제 대부분이 사람 갈아넣어서 돌아가는건데, 그 비중이 대부분 남자이고.


그런데 그 남자한테 하는 짓들이 참 사람이 할 짓인가 생각이 들어. 이건 국가나 민족의 기준 이전에 '사람'으로써 됨됨이의 기준이야.


앞으로 몇십년간은 지금 하듯이 남자 갈아넣고 어떻게든 돌아가겠지만 그 후에는 뭔가 불투명해질거 같아 내 느낌상. 불안하다고 해야되나...


그래도 외국에서 외국인으로 사는것도 굉장히 힘들지만 한국에서 여성할당제로 직종 차별 받아가며 사는게 내 판단엔 더 힘든거같아 미련없이 결정했어.


그냥 내 느낌을 적은거니 지나가듯이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