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큰 이유는
대부분 공갤 헬무지썰과같이
연병가 무제한 통제, 싸가지없는 말투, 노예 부려먹듯 부려먹는 담당자
이런걸 예상하고 복지시설로 갔을텐데
생각보다 인간적인 모습을 볼수있을거임
근데 여기서 문제
그게 좋은것이냐? 절대 아님
진지하게 차라리 저렇게 좆같이구는게 훨씬 나음
그럼 아무 거리낌없이 개척과 재지정을 할수있거든
하지만 사람들은 잘해주는데 일은 많아
이게 가장 졷같은 경우임
뭔가 개척하면 쓰레기같고 재지정도 못하겠고
저 사람들도 존나 바쁜데 내가 개척하면 민폐같고
결론만 말하자면 아니다 ㅇㅇ
그 사람들과 그 시설에서 너한테 주는건 단 하나도 없다
월급? 그거 나라에서 주는거임
너는 사실상 그 사람들에게 아무것도 받는것도 없으면서
일을 안하면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그야말로 병신짓을 하는거지
병무청도 사실상 병자들을 강제노역에 사용하는 상황이라
규정이란것도 잘 보면 껍데기뿐이란걸 알수있음
신문고 난사한다고 다 들어주는거보면 알수있지
너가 자발적으로 노예생활을 하는것뿐
행동해서 최소한의 권리를 되찾아오던가
아님 요양원 킹익처럼 열심히 몸버려가며 시급 3천원받고 일하던가
둘중 하나만 고르면됨
아 그리고 실근 2시간까진 걍 해라 다른 조건이 좋으면
대부분 공갤 헬무지썰과같이
연병가 무제한 통제, 싸가지없는 말투, 노예 부려먹듯 부려먹는 담당자
이런걸 예상하고 복지시설로 갔을텐데
생각보다 인간적인 모습을 볼수있을거임
근데 여기서 문제
그게 좋은것이냐? 절대 아님
진지하게 차라리 저렇게 좆같이구는게 훨씬 나음
그럼 아무 거리낌없이 개척과 재지정을 할수있거든
하지만 사람들은 잘해주는데 일은 많아
이게 가장 졷같은 경우임
뭔가 개척하면 쓰레기같고 재지정도 못하겠고
저 사람들도 존나 바쁜데 내가 개척하면 민폐같고
결론만 말하자면 아니다 ㅇㅇ
그 사람들과 그 시설에서 너한테 주는건 단 하나도 없다
월급? 그거 나라에서 주는거임
너는 사실상 그 사람들에게 아무것도 받는것도 없으면서
일을 안하면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그야말로 병신짓을 하는거지
병무청도 사실상 병자들을 강제노역에 사용하는 상황이라
규정이란것도 잘 보면 껍데기뿐이란걸 알수있음
신문고 난사한다고 다 들어주는거보면 알수있지
너가 자발적으로 노예생활을 하는것뿐
행동해서 최소한의 권리를 되찾아오던가
아님 요양원 킹익처럼 열심히 몸버려가며 시급 3천원받고 일하던가
둘중 하나만 고르면됨
아 그리고 실근 2시간까진 걍 해라 다른 조건이 좋으면
실근 2시간까진 꿀무지지 솔직히
그정도면 월급 60 적정선임
이러면 또 실제근무 시간이 중요하냐 정식 근무시간 어쩌고 하는 가오충들 나옴 ㅋㅋㅋ
연병가 무제한 통제 이거는 신문고가 되지 않냐?
그러니까 그런곳이 좋다니까
그런데는 오히려 재지정이 수월해서 옮기면 끝임
갠적으론 풀근에 가까운 실근 아니면 그냥 만족해야 한다고 생각함 당장 맨날 풀근하면서 ㅈ빠지게 일하는 공붕이들 개많은데
ㅋㅋㅋ 그래 열심히해라
실근 1~4시간인데 연가 월금통제는 어케생각함 - dc App
복지관이냐?
어린이집 - dc App
평균내서 3이하면 걍참으셈
진짜 딱 나를 표현하는 것 같다... 연병가 자유이고 공익실도 있고 사람들도 좋음. 근데 실근 6~7시간 ㅋㅋㅋㅋ 차라리 ㅈ같이 굴어줬으면 좋겠음. 개척하고는 싶은데 FM싸움나면 뭔가 다른 공익들한테 피해주는 것 같고 지금 권익위도 취하해야할지 고민이다
부모님도 나중에 사회생활 못한다고 폐급처럼 살지 말라고하는데 지금 정신과 진단서도 있고 노예가되느니 차라리 폐급돼서 개척하고싶기도하고...
부모님은 무조건 열심히 하라고만 하지 공익의 맹점을 모르니깐 얘기를 해도 잘 이해도 못하시고 - dc App
하... 솔직히 부모님 생각은 상관없는데 개척할려고 신문고 난사했는데 제대로 개척이될지가 무섭다. 나중에 잘못됐다가 받을 후폭풍도 두렵고
실근 6시간인데 개척안하는게 이상한거임 개척 후 재지정까지 무조건 가라 정신과 6개월만 다니면 행정 재지정 할수 있으니깐 - dc App
재지정은 지금부터 시도 중인데 6개월은 버텨야 될 것 같더라... 아직 인권위는 접수안했는데 그냥 개척해야겠다 고맙다
시간이 제일 중요하지만 따질때 시간가지고 지랄하는건 답이 없다. 6시간이면 50분 일하고 10분씩은 쉬게 해준다는 소리인데
야초 월 60받고 할 일 아니니까 개척해도 폐급 소리 할 수 있는건 특전사 해병대 빼곤 없다 ㅋㅋㅋㅋ 그니까 맘껏 하셈. 공익폐급이 사회 나가면 정상으로 돌아온다. 이게 팩트임.
일하면서 딱 이런 생각들더라 ㅋㅋㅋ 최저주면 열심히 해야지
일 거의 안하는데 사무실 같이 사용해서 눈치보이는데 이건 어카냐
ㅋㅋㅋㅋㅋ 그건 어쩔 수 없지 같은 곳에 있으면 불편한 거 ㅇㅈ이다 ㅋㅋ
씨발팩트다. 훈련소까진 복지가서 담당자랑 어떻게 싸울지 생각하고감. 근데 담당자가 선생님이라 불러주고 완전 극존댓말 써줌. 근데 일은 다시킴. 이거 분위기상 거부 못함..
나 일하는 복지관은 항시 극존칭+식사 제공+연병가 자유에 꼴리면 병가쓰고 조기퇴근+개인실 있음+명절마다 선물세트까지 줘서 실근 7시간인데도 뭐라고 못하겠음 진짜 차라리 인격모독하고 연가 통제하면 바로 무한신문고 박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ㅅㅂ
7시간 시키는 만큼 부수적인 건 챙겨주네 물론 행정은 둘 다 되는 곳도 있겠지만
씹개추ㅋㅋ
시급이 3천원이나 됨??
실근 30~1시간 지각해도 뭐라안함 개꿀
대놓고 적대하는거면몰라도 걍 일많은거 개척하려는거면 뭐가됐건 스트레스 존나심함
발열체크 안할때 실근 구라안치고 한 10분~30분이라 뭐라 말을 못하겠음ㅋㅋ
존댓말써서 잘해주는 척 해도 막상 일 하나하나 거부하다보면 백퍼 좆나 갈구며 본색 나온다.. 그게 복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