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인데
얼마전 점검하러 근무지로 병무청인가 시청인가 뭐 어디서 나왔음
근데 거기 직원새끼가 공익들 보더만 왜 외투만 입고 안에는 제복착용 안하냐고 꼽줬는데 그 후로 시설장이 입으라고함
근데 옷 너무 불편해서 공익들이 못입겠다하고 누구는 안입어서 버렸다 안맞는다 이래서 걍 점검올때만 입기로 합의봄
그대신 시설장이 점검올때는 옷이 크든 작든 그때는 꼭 입으라 했음
근데 어제 새로 들어온 남자 직원이 있단말임?
이새끼가 담당자로 바뀌어서 ㅈ같았는데 갑자기 오늘 제복 왜 안입냐고 지랄하는거 그래서 공익들이 시설장이랑 직접 합의봤다고 하니까 암말도 못하다가 시설장한테 가서 이거 애들 옷 안입어도 되는거냐고 묻더라 시발새끼가;
시설장이 어짜피 옷 다시 주문하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직접 애들이 사비로 사야 되니까 걍 입지말라고 했다 이래 말했음
근데 담당자 이 씨빨련이 그래요? 확인해볼게요 이러더만 병무청에 직접 전화해서 공익제복 다시 신청하는데 얼마나 걸리냐고 묻더라ㅋㅋ 븅신련잌
그리고 공익들한테 와서 업체쪽에도 물어봤는데 제복 주문하면 최소 세달이상 걸릴거같다 그리고 10만원쯤 들더라 이 얘기 하는거 그래서 공익들이 뭐 어쩌라는거지 식으로 말했더만
자기가 지 사비 털어서 주문하겠대 사이즈 말하라고 하더라고ㅋㅋ 그리고 한달안에 받도록 노력해보겠다고 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씹새끼 좆같아서 일부러 사이즈 존나작게 다시 시키려고 공익들끼리 합의봤음
그리고 공익이면 공익답게 제복 입고 품위를 갖춰야지 ㅇㅈㄹ하고 이새끼가 똥꼬빨러 시설장한테 보고하러 갔는데 시설장이 하는말이 한숨 쉬면서 뭐라 혼내더라 ㅋㅋ 그런거 할시간에 아침에 프로그램 일지랑 지출결의서 점심먹기 전까지 올리라 했는데 왜 안올렸냐고 그리고 일을 뭐하러 만드나고 그러더라 ㅋ
진짜 유도리 좆도 없고 일을 만들고 지 일도 제대로 못하노 어제 오늘만 3번 혼남 심지어 일을 못해서 혼나는거면 몰라 말귀를 못알아 먹어서 혼나더라 병신련ㅋㅋㅋㅋ 직원인데 진짜 나이 40처먹고 진짜 폐급 병신같더라
진짜 새로운 남자 직원새끼 소해하기 전에 신문고 폭탄주고 갈건데 어캐 넣어주지 진짜
일단 어제일자로 공익들한테 첫마디로 얘들아 내말 잘 따라야 앞으로 생활이 편해지거나 불편해지거나 둘 중 하나니까 직장 상사처럼 절대복종 해야된다 < 이 소리 듣고 첨으로 진짜 나이먹고 폐급처럼 생활하는 새끼가 있구나 생각이 들었다 ㄹㅇ
그리고 어제 후임이 허공인데 얘한테 후원물품좀 가져오라고 시켰는데 쌀이란말임? 이거 못들겠다고 하니까 사내새끼가 그것도 못들고 그게 남자냐고 뭐라한거 보고 진짜 신문고좀 써줘야겠구나 싶었다
또 시설장이 9시 출근 5시반 퇴근하라고 맨날 30분 빨리 보내주는데 담당자 이새끼 ㅈ대로 앞으로 8시 50분까지 의무적으로 오고 되도록이면 8시 반까지 와서 화장실 청소 미리 해놓고 계단청소좀 해놓으라 한다 청소아줌마 힘들지 않게 하래ㅋ 그리고 말 잘들으면 하는거 봐서 10분 일찍 퇴근시켜준댄다ㅋㅋ 퇴근 물론 6시로 바뀜ㅋ
심지어 연병가 제한걸림ㅋㅋㅋㅋ
연가는 되도록이면 자제하고 써야한다면 최소 2주전에 보고하고 병가는 3일전에 보고하라는거ㅋ
그래서 후임하나가 누가 미리 아픈걸 미리 보고하냐고 내가 뭐 마법사냐고 따지니까 담당자 이새끼가 당황해서 아니 병가는 쓰지말라는거지 ㅇㅈㄹ거리더라
진짜 꼭 써야한다면 자기가 죽을거같은거 아닌이상 출근해서 병가보고 하라고 말 바뀌더라ㅋㅋ
진짜 담당자 씨발련아 넌 한달뒤 소해날에 뒤졌다^^
소해날이 아니라 당장 조져야지ㅋㅋ 담당자 주제에 기어오르려하노 븅신이
원기옥마냥 해야 타격이 크지 않겠냐ㅋㅋ
그걸 참노 나였음 이미 엎었다ㅋㅋ
당장조져야지 노예새끼냐
후임하나는 이미 엎었다ㅇㅇ 내일 기대됨ㅋ
짤보고 주작인거암 ㅅㄱ
내 담당자랑 비슷하노 ㅅㅂ
나같으면 바로 다음날 보란듯이 병가박음
걍 좀 입어라 이건 존나 "찐"내 나노...